노루즈(이란 설)를 앞두고 늘 조심을 여느 때와 같이 아침 6시 30분 경 학교에 왔다. 집에서 빈둥거리는 것 보다는 학교에 일찍 와 블로그 관리도하고 아침 KBS 월드 6시 30분 뉴스도 듣는다. 그러면서 학교 업무도 찬찬히 처리하는 등 내게 아침 시간은 그야말로 황금대 시간이다. 최근에 탐방한 그루지야 이야기를 정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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