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만(1/6~1/8)

1월 6일(수)-1388년 10월 16일(이란력) 새벽 5시 눈을 떠 주섬 주섬 챙겨 아래칸으로 내려와 내릴 준비를 하였다. 너른 평원(낮은 건초목만 있는)을 달리는 기차 양옆에서 밝게 빛나는 해가 사방을 따듯하고 환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 기분이 한결 업되고 있었다. 7시 40분 케르만역 도착. 황망히 짐을 들고 나오느라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