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마지막날.

1월 24일(일) 오늘은 이란에서의 마지막 날. 우리에게 적어도 오후 4시까지의 시간이 있다. 조금은 여유있게 일어나 아침을 먹는데 오늘은커피와 달걀까지 준다. 짐을 꾸려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지막 테헤란 탐색을 시작하였다. 먼저 이맘호메이니 광장으로 가서 골레스탄궁전까지 걸어갔다. 골레스탄 궁전은 테헤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