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화) 이란에 온지 처음으로 마음이 여유로운 날이다. 오늘은 이미 습득한 곳들외 몇곳을 더 돌아다닐 예정이다. 느긋하게 일어나려는데 옆방 목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잠이 깨버렸다.잠이 깬 김에 일어나서 러면을 끓여먹고 짐을 꾸려 카운터에 맡기고 오늘의 일정을 시작하였다. 확실히 3일째되니 도심이 친숙하고…..
11월 12일(화) 이란에 온지 처음으로 마음이 여유로운 날이다. 오늘은 이미 습득한 곳들외 몇곳을 더 돌아다닐 예정이다. 느긋하게 일어나려는데 옆방 목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잠이 깨버렸다.잠이 깬 김에 일어나서 러면을 끓여먹고 짐을 꾸려 카운터에 맡기고 오늘의 일정을 시작하였다. 확실히 3일째되니 도심이 친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