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라즈1(1/10~1/12)

어제 극적으로 Y와 뜻이 통해서 착착(chak chak)투어를 포기하고 오늘 쉬라즈로 뜨기로 결정하였다. 앞으로 남은 일정이 많기에… 새벽 6시가 되기도 전에 일어나 다시 가방을 마무리하고 자메 모스크를 찾았다. 새벽의 모스크에는 사람이 전혀 없었다. 작별인사겸 모스크를 다시 어루만져 보듯이 찬찬히 살펴보고는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