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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랍 특별 기획

한국에 부는 이슬람 과 중동 열풍을 짐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이란과 관련해서 페르시아 특별전을 한다고 하더니…
한국-아랍 소사이어티가 생긴다더니…
여러

받기 힘들어진 학생비자..

에스파한에서 예전에는 방문비자나 관광비자를 받고 3개월 이상..공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이민법이 적용되면서 그렇게 하는 방법은 이제 불가능하게 되었다.
반드시 3개월 이상

촛불문화제 기사를 읽으며..

요즘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한국이 조용할 날이 없다..
오늘은 인터넷 신문으로 촛불문화제 글을 접하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1995년 삼풍사건과 미군 장갑차에 죽어간 안타까…

이란 – 뛰는 물가와 나는 집값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에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다..
강경일변도의 대외발언으로 국제적으로 고립되는가 하면…
핵개발의 진행으로 경제적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
 
내…

사산조 페르시아 시대의 기독교 와 네스토리안 교회

 바흐람2세가 왕위에 등극하면서 기독교는 큰 박해에 직면하게 된다. 박해의 중심에는 조로아스터교 사제들이 있었다. 그들은 조로아스터교가 새롭게 부흥하는데 가장 큰 위협세력이 기

모카빵과 시나몬 식빵

아내가 임신한지 15주 째다..
아직도 입덧이 심하다..
서진이 때와는 너무나 다르다..서진이 때는 한국에서 있어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어서 인지..입덧이 거의 없었는데…이번에는 입덧이 상당히 심하다..
 
조금 좋아지나 싶었는데 요즘은 음식을 먹으면 바로 확인을 해서 더 배가 고프고..먹고 싶은 것이 간절한가보다…
오늘은 갈치가 먹고 싶다고 어찌나 하던지…갈치를 수입하던지 해야지..-_-;;
 
그리고 얼마전에..한국에서 오신 분이 모카빵을 주셨는데…
그게 너무 맛이있었나..보다..
 
몇일 전부터..이번에는 모카빵이 먹고싶다고 한다..거기에 시나몬이 들어간 식빵까지…
어떻게 모카빵을 구…….

한국차 이란을 뒤덮다..

처음 이란을 여행했던 2002년에 놀랐던 것은 이란에 프라이드가 너무 많다는 사실이었다..
그 당시에도 아마 길에 다니는 차의 10~20%는 프라이드 일 정도로 이란내 점유율이 높았다..
 
그러나 요즘은 그 보다 더 한듯 싶다..
페이칸이라고 불리는 오래된 차가 단종되면서 (그러나 아직도 30년은 족히 된듯한 페이칸 들이 많이 있다..) 프라이드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지금은 프라이드가 국민차 처럼 저렴한 가격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고, 한국차라는 이미지 때문에도 이란인들이 좋아한다..
 
요즘 한국차에 대한 인식이 좋아서..이란에 한국의 완제품 차들이 속속 수입되어 이용하고 있다..
이란은 완제품…….

테헤란에서 한국가는 항공요금

한국에서 이란을 올 때 항공료는 비싸다..
개인으로 오면 아마도 120만 원대이지 않을까 싶다..1년 오픈이면 10~20만원 정도 더 비싸지고..
그러나 이란에서 표를 끊어서 보내면 30만원 정도 싸진다…
90만원대에 한국-이란-한국 왕복 항공권을 살 수 있다..(3개월 짜리..)
 
오늘 여러 여행사에 이란-한국-이란 왕복 항공권을 알아본 결과 여행사 마다..크게는 10만원 까지 차이가 났다…물론 여행사 커미션이 있겠지만 너무한다..ㅡㅜ
 
이란 친구의 친구가 하는 여행사가 그래도 가장 싸게 해주는 거 같다..
 
성수기 2008년 8월 기준으로 가격을 알아보니..(이란 항공)
 
3개월 짜리 –   성인 : 78만…….

마니교 2 – 마니의 일생과 마니교의 확산

<사진 출처 : 인터넷, 투르판에서 발견된 마니의 모습, 옆에는 확대 사진>
 
마니는 파르티아 시대인 A.D 216년 4월 16일 바빌로니아의 북부 지역에서 하마단 출신 아버지 파티그(Pattig)와 파르티아 왕실 가문으로 알려진 캄사라간(Kamsaragan) 출신 어머니 마리얌(Maryam) 사이에서 태어났다. 마니 라는 이름은 당시 통용되던 언어 중 하나인 아람어 이다.
스스로 자신에 대해 말하기를 12살 소년 시절에 그는 쌍둥이라고 불리는 거룩한 영에게 마니교의 종교적 근간이 되는 진리를 계시 받았다. 그가 처음 계시를 받은 해는 228년으로 아르다쉬르 버버컨이 파르티아를 멸망 시키고 사산조 페르시아를 건국한 초기 무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