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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an Information Network &#187; 이란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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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뒤쳐졌는가, 이란 사회병리학 에세이집 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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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an 2010 19:24:4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category><![CDATA[특집]]></category>
		<category><![CDATA[이란투데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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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란인들은 고뇌하고 있다. 왜 이란은 엄청난 자원과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구상에서 참으로 뒤쳐진 나라에 속해 있어야 하는가? 왜 이란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것들이 이란인들이 가지는 고뇌이다.
이란의 사회 문제와 후진성에 대해서 여러 이란 엘리트들이 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여 왔었다.
써덱 지버칼람 박사의 &#60;&#60;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었는가?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10/01/2253-j.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189"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2253-j" src="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10/01/2253-j.jpg" alt="" width="200" height="303" /></a>이란인들은 고뇌하고 있다. 왜 이란은 엄청난 자원과 유구한 역사와 문명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지구상에서 참으로 뒤쳐진 나라에 속해 있어야 하는가? 왜 이란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살아야 하는가? 이런 것들이 이란인들이 가지는 고뇌이다.</p>
<p><P>이란의 사회 문제와 후진성에 대해서 여러 이란 엘리트들이 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여 왔었다.</p>
<p>써덱 지버칼람 박사의 &lt;&lt;우리는 어떻게 우리가 되었는가? ma chegune ma shodim&gt;&gt;, 알리 모함마드 이자디 박사의 &lt;&lt;구원 nejat&gt;&gt;, 알리 레자골리의 &lt;&lt;키질 사회학 jame’e shenasi nokhbe keshi&gt;&gt; 등의 책들이 모두 이란의 사회문제의 원인을 탐색하고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쓰여졌다.</p>
<p>그러나 2001년 초판을 내고 2009년까지 22판을 찍어내면서까지 국민의 관심을 끌고 있는 하싼 나라끼(Hasan Naraghi)의 책 &lt;&lt;왜 우리는 뒤쳐졌는가 : 우리 자신의 사회학 chera darmandeyim : jame’e shenasi khodemani&gt;&gt;과 같은 책은 없었다.</p>
<p>나라끼는 170페이지 좀 넘는 분량의 &lt;&lt;간략한 이란역사 chekideh Tarikhe Iran&gt;&gt;를 출판하기도 하였다. 그의 책이 인기리에 읽히는 것은 쉬운 문장으로 일반 사람들이 말하는 어투로 쉽게 글을 써서 누구나 부담없이 빠른 속도로 책을 술술 읽어나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내용이 대중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p>
<p>그는 이란 사회의 저발전의 이유는 흔히들 핑계대는 체제나 정치인이나 외세가 아니라 바로 이란인 자신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이란인들의 현주소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직시하는 것이 이란 사회의 질병을 치유하는 첫번째 단계라고 이야기 한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바로 이러한 첫번째 단계를 돕기 위한 것이다.</p>
<p>그의 책의 목차를 보자.</p>
<ul>
<li>서론</li>
<li>우리는 역사를 모른다.</li>
<li>진실회피와 늘 숨기는 우리</li>
<li>드러내기 좋아하는 우리</li>
<li>영웅을 만들고 그에 압제당하는 우리</li>
<li>자기중심적이고 남들보다 뛰어나려고 하는 우리</li>
<li>계획성없는 우리</li>
<li>위선적이고 기회주의자적인 우리</li>
<li>감정적이고 구호에만 그치는 우리</li>
<li>항상 음모론 공상에 빠져있는 이란인</li>
<li>책임을 지지 않는 우리</li>
<li>법을 피해가고 어기려고 하는 우리</li>
<li>늘 기대하고 불만을 가지는 우리</li>
<li>질투와 시기하는 우리</li>
<li>우리가 말하는 정직 : 거짓말 투성이인 이란인들을 비꼬는 말</li>
<li>모르는 게 없는 우리 : 모르면서도 무조건 안다고 하는 모습을 비꼬는 말</li>
<li>우리의 실상의 다른 예들</li>
<li>마지막 남기는 말</li>
</ul>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316624.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144"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316624"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316624.jpg" alt="" width="98" height="146" /></a>하산 나라끼의 책은 이란 젊은이들 사이에서 지금도 계속 추천되고 있는 책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이란 사람들이 더이상 신세한탄을 하면서 그 원인을 외부로 돌리지 않고 스스로에게서 찾음으로 이란의 진정한 개혁을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러한 개혁의 첫 출발점은 현 모습을 솔직하게 대면하는 것이고 두번째 단계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 분석하는 것이고 그리고 나서 세번째로 단계별로 개혁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그의 책에서 밝히고 있다.</p>
<p>그의 책이 인기를 얻자 하산 나라끼는 후속편으로 &lt;&lt;우리 자신의 사회학의 부연설명 pei nokteha bar jame’e shenasi khodemani&gt;&gt;를 펴내었고 이란의 개혁파 저널리스트<a href="http://shabnameha.wordpress.com/"> 루즈베 미르에브라히미</a>는 그와의 인터뷰를 정리하여 &lt;&lt;말하지 못한 것들 nagofteha&gt;&gt;이라는 책을 출판하기도 하였다.</p>
<p><img src="http://feeds.feedburner.com/~r/co/FtIQ/~4/RQGm9gV25Ak" alt="" width="1" height="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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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18년동안 지낸 이란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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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an 2010 12:14:2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category><![CDATA[공항]]></category>
		<category><![CDATA[샤를르드골]]></category>
		<category><![CDATA[프랑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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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화 터미널(The Terminal)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건으로 실제로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18년동안 생활했던 특이한 이란(Iran) 사나이가 알려져 화제다. 블로거 샤이닝님이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소개를 하고 있어 그 내용을 간추려 전한다. 1942년에 태어난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는 정치적 망명과 기구한 운명으로 인해 1988년 8월부터 2006년 7월까지 18년동안이나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생활했다.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유학생활(3년)을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terminal-man-03.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000"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title="terminal-man-03"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terminal-man-03-300x238.jpg" alt="" width="300" height="238" /></a>영화 터미널(The Terminal)의 모티브가 되었던 사건으로 실제로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18년동안 생활했던 특이한 이란(Iran) 사나이가 알려져 화제다.</p>
<p>블로거 <a href="http://pudding.paran.com/lees3745/5043663">샤이닝님</a>이 이와 관련하여 자세한 소개를 하고 있어 그 내용을 간추려 전한다.</p>
<p>1942년에 태어난 메르한 카리미 나세리는 정치적 망명과 기구한 운명으로 인해 1988년 8월부터 2006년 7월까지 18년동안이나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에서 생활했다.</p>
<p>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유학생활(3년)을 하는 동안 그는 모함마드 레자 팔레비 정권(1974년 집권)에 맞서는 저항운동에 참여하게 된다. 1975년 유학비용을 장만하러 테헤란 공항에 도착했다가 붙잡혀 감옥에 투옥, 추방되기까지 약 4개월간 고초를 겪었다고 한다.<span id="more-999"></span></p>
<p><strong>망명자로서 기구한 떠돌이 생활</strong></p>
<p>이란에서 추방되어 유럽으로 돌아온 그는 독일(서독), 네덜란드, 프랑스, 유고슬라비아, 이태리, 영국 등에 차례로 망명을 요청하지만 거절된다.</p>
<p>1980년 10월 7일 그의 망명 요청이 유엔 난민국이 받아들여 벨기에서 1986년까지 생활하지만 영국으로 돌아가던 중, 프랑스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행 RER 기차역에서 가지고 있던 소지품을 도난당한다. 우여곡절 끝에 런던 히드로 공항에 도착하지만 여권 등 신분 증명에 필요한 서류가 없는 상태로 다시 파리 샤를르드골 공항으로 추방되어 버렸다.</p>
<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10/01/terminal-man-02.jpg"><img class="alignleft size-medium wp-image-1001"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title="terminal-man-02"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terminal-man-02-300x193.jpg" alt="" width="300" height="193" /></a>결국 그는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방법이 없어 결국 프랑스 파리 공항 내 무국적자 체류지역으로 옮겨졌다. 일시 망명자 자격으로 입국이 허용(1992)되기도 했으나, 프랑스 법원에 의해 다시 공항 여객터미널 체류지역에 머무르는 신세가 되어버린 것이다.</p>
<p>최초 망명신청을 받아줬던 벨기에에 다시 최초 망명 신분회복을 요청((1995년)했으나 벨기에는 자국법에 망명자가 자국을 떠나는 경우 재입국을 허용치 않았던 관계로 이 또한 불가능했다.</p>
<p>1999년 프랑스 정부는 그에게 임시 망명여권을 부여해 프랑스에 살도록 허용했으나 나세리는 자신의 이름이 &#8216;알프레드 경이라며 원래 이름인 메르한 카리미 나세르 이름을 거부하며 이 프랑스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이때부터 그는 정신적으로도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해 자신이 이란 사람이라는 것도 부인하기 시작했다고 한다.</p>
<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10/01/terminal-man-01.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002"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title="terminal-man-01"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1/terminal-man-01-186x300.jpg" alt="" width="186" height="300" /></a>차츰 그는 공항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 그는 스스로 주변을 청소하고, 승객이 몰려드는 아침 5시면 일어나 화장실 세면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공항 직원들은 때때로 그의 의복을 세탁해 주기도 하고 소파, 의자 등을 제공하곤 했다. 그는 라디오를 듣거나 책을 읽고, 일기를 쓰는 것으로 하루 대부분을 보냈으며 그가 이때 작성한 일기를 바탕으로 &#8220;The Terminal Man&#8221; 이라는 이름의 자서전을 영국, 독일, 폴란드, 일본, 중국 등에서 출간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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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부국 이란의 부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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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an 2010 08:30:0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거들의 글]]></category>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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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너지 부국 이란의 부러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에너지 가격의 폭등으로 무척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휘발유 1리터에 1천 7백 원대를 곧 돌파할 태세이고 경유도 1천 4백 원대를 넘어서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가스도 세계 가격과 연동해서 계속 오르는 추세이다. 최근 국제유가가 최근 들어 고공 행진으로 이어가고 있다.....<br /><br />tag : <a href="/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38;tagName=이란" rel="tag" target="_blank">이란</a>,&#160;<a href="/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38;tagName=국제유가" rel="tag" target="_blank">국제유가</a>,&#160;<a href="/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38;tagName=휘발유" rel="tag" target="_blank">휘발유</a>,&#160;<a href="/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38;tagName=배럴" rel="tag" target="_blank">배럴</a>,&#160;<a href="/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38;tagName=에너지 부국" rel="tag" target="_blank">에너지 부국</a>,&#160;<a href="/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38;tagName=텍사스 중질유" rel="tag" target="_blank">텍사스 중질유</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에너지 부국 이란의 부러움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에너지 가격의 폭등으로 무척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휘발유 1리터에 1천 7백 원대를 곧 돌파할 태세이고 경유도 1천 4백 원대를 넘어서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 가스도 세계 가격과 연동해서 계속 오르는 추세이다. 최근 국제유가가 최근 들어 고공 행진으로 이어가고 있다&#8230;..</p>
<p>tag : <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 rel="tag" >이란</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 rel="tag" >국제유가</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 rel="tag" >휘발유</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 rel="tag" >배럴</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20" rel="tag" >에너지 부국</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20" rel="tag" >텍사스 중질유</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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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mbak과 Daf : 이란을 대표하는 리듬악기</title>
		<link>http://www.all-iran.info/culture/2009/01/1070/?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tombak%25ea%25b3%25bc-daf-%25ec%259d%25b4%25eb%259e%2580%25ec%259d%2584-%25eb%258c%2580%25ed%2591%259c%25ed%2595%2598%25eb%258a%2594-%25eb%25a6%25ac%25eb%2593%25ac%25ec%2595%2585%25ea%25b8%25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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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an 2009 10:01:1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category><![CDATA[daf]]></category>
		<category><![CDATA[tombak]]></category>
		<category><![CDATA[다프]]></category>
		<category><![CDATA[이란전통악기]]></category>
		<category><![CDATA[톰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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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mbak Tombak은 두 부분의 원통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부분(위쪽,연주시 연주자의 앞부분)은 대략 지름이 25~30Cm고 가죽으로 표면이 씌워져 있다. 밑부분은 앞부분보다 가는원통모양으로 되어있고 밑부분의끝으로 오면서 다시 조금 넓어진다. 전체길이는 45Cm, 밑에는 구멍이 나있다. 이 악기는 연주가의 다리에 수평으로 놓여지는데 그의 왼손은 악기의 위쪽에, 오른손은 악기의 옆에 놓여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여 가죽으로 씌워진 곳에 가운데,테두리등 다양하게 연주하게 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pan style="font-size: 1.56em;">Tombak</span></strong></p>
<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10/01/tombak.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071" title="tombak"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9/01/tombak-165x300.jpg" alt="" width="165" height="300" /></a>Tombak은 두 부분의 원통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부분(위쪽,연주시 연주자의 앞부분)은 대략 지름이 25~30Cm고 가죽으로 표면이 씌워져 있다. 밑부분은 앞부분보다 가는원통모양으로 되어있고 밑부분의끝으로 오면서 다시 조금 넓어진다. 전체길이는 45Cm, 밑에는 구멍이 나있다.</p>
<p>이 악기는 연주가의 다리에 수평으로 놓여지는데 그의 왼손은 악기의 위쪽에, 오른손은 악기의 옆에 놓여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여 가죽으로 씌워진 곳에 가운데,테두리등 다양하게 연주하게 되고, 리듬악기이기 때문에 음역없이 리듬으로 연주된다.</p>
<p>또한 Tombak은 특별한 기구가 있지 않지만 손과 손가락을 사용해서 정교한 리듬과 기교로 풍부하고 다양한 소리를 낼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고 훌륭한 독주가 가능한 악기이다. 독주뿐 아니라 합주에서도 박자를 리드하는 악기이기 때문에 빼놓을수 없는 악기이다.<br />
현대에 들어와 하산 테헤라니가 다른 연주자들과 톤박오케스트라를 구성하여 새로운 합주의 형태를 수행하기도 하였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56em;">Daf</span></strong></p>
<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10/01/daf.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073"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title="daf"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09/01/daf-300x208.jpg" alt="" width="300" height="208" /></a>Daf는 원형모양의 나무로 너비가 5~7 지름이 25~40Cm로 구성되며 한쪽표면이 씌워져있다.</p>
<p>그리고 안쪽 너비에 대락 40개의 작은 금속이 같은 간격으로 달려있고 그중 한부분에 오른 엄지손가락이 놓여 악기를 바칠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다. 그외의 손가락은 표면위에 올려져서 악기를 조금씩 움직이는 역할부터 악기안에 작은 금속들을 움직여서 풍성한 소리를 내는 역할을한다.</p>
<p>이 악기도 리듬악기로 음역은 가지고 있지 않고 보통 도시뿐 아니라 지방에서 많이 사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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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타르 Dot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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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10:21:4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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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타르 Dotar - 서양배 모양의 몸통과 긴 목으로 되어있다. 17~20개의&#160;프렛이 목 위에 달려있다. Dotar를 연주하는 많은 지방 중에 일부는 프렛없이 악기를 사용한다. 몸통표면은 나무로 되어있고 줄의 수는 이름(도타르에서 도는 2를 뜻한다)과 같이 2개의 줄로 되어있다. 다양하게 조율되며 목의 길이는 60Cm, 전체 악기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다. Dotar의 음역은 으뜸도에서 옥타브 위의 솔 까지 이고, 한 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mt-enclosure mt-enclosure-image"><img class="mt-image-right" style="margin: 0px 0px 20px 20px; float: right; width: 202px; height: 357px;" alt="dotar.gif" src="http://irantoday.co.kr/music/dotar.gif" height="517" width="280" /><br />
<strong>도타르 Dotar </strong>- 서양배 모양의 몸통과 긴 목으로 되어있다. 17~20개의&nbsp;프렛이 목 위에 달려있다. </p>
<p>Dotar를 연주하는 많은 지방 중에 일부는 프렛없이 악기를 사용한다. 몸통표면은 나무로 되어있고 줄의 수는 이름(도타르에서 도는 2를 뜻한다)과 같이 2개의 줄로 되어있다. 다양하게 조율되며 목의 길이는 60Cm, 전체 악기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다.</p>
<p>Dotar의 음역은 으뜸도에서 옥타브 위의 솔 까지 이고, 한 줄은 도로 나머지 줄 하나는 파나 솔로 조율된다. </p>
<p>Dotar는 종종 손으로(채,활 없이) 연주되고, 보통 지방에서 연주되고 있고, 특히 남쪽 지역에서 흔하게 이 악기를 찾아 볼 수 있다.<br /></span></p>
<p><span id="more-1069"></span><br />
<span class="mt-enclosure mt-enclosure-image">내가 다니는 학교에 하즈 고르반 쏠레이마니(Haj Ghorban Soleymani)의 아들과 손자와 또 다른 Dotar 연주자들이 찾아왔다. </p>
<p>3시간의 공연은 나에게 책으로만 보던 Dotar가 어떻게 연주되는지, 어떤 소리가 나는지 알게 해주었다. 학교에서 보던 Tar와 Setar와는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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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즈 고르반 쏠레이마니(Haj Ghrban Soleymani) : 도타르 연주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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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10:08:33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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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는 1925년 꾸쳔(Ghuchan)의 알리어버드(Ali Abad)에서 태어났다. 그의 선조들은 그 지역에서 으뜸가는 도타르(Dotar) 연주자들이였다. 7살 때 그의 아버지 Karbalai Ranezan 에게 도타르(Dotar)를 배우기 시작했고, 20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Gholam hosein Bakhshi Jafar Abad, Haj Mohamad Bakhshi Gheytani, Avaz Bakhshi에게 Dotar를 배웠다. 특별히 Gholam hosein Bakhshi Jafar Abad의 연주기법에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는 호라산(Khorasan)지역의 박쉬(Bakhshi)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class="mt-enclosure mt-enclosure-image"><img class="mt-image-left" style="margin: 0px 20px 20px 0px; float: left; width: 194px; height: 230px;" alt="Haj Ghrban Soleymani.JPG" src="http://irantoday.co.kr/music/Haj%20Ghrban%20Soleymani.JPG" height="384" width="288" /><br />
그는 1925년 꾸쳔(Ghuchan)의 알리어버드(Ali Abad)에서 태어났다. 그의 선조들은 그 지역에서 으뜸가는 도타르(Dotar) 연주자들이였다.</p>
<p>7살 때 그의 아버지 Karbalai Ranezan 에게 도타르(Dotar)를 배우기 시작했고, 20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Gholam hosein Bakhshi Jafar Abad, Haj Mohamad Bakhshi Gheytani, Avaz Bakhshi에게 Dotar를 배웠다. 특별히 Gholam hosein Bakhshi Jafar Abad의 연주기법에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p>
<p>그는 호라산(Khorasan)지역의 박쉬(Bakhshi)들 중에 최고 가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였다. 그의 본업은 농부였고 그 일로 생계를 꾸려나갔다. <br /></span></p>
<p><span id="more-1068"></span><br />
<span class="mt-enclosure mt-enclosure-image">박쉬(Bakhshi)라는 명칭은 하나님이<br />
그에게 자비와 축복을 선사함을 뜻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않은 재능을 가지고 있음을 뜻한다. </p>
<p>Bakhshi들은 반듯이<br />
노래하고, 연주하고, 시를 읊고, 이야기를 만들며, 자신의 악기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Dotar연주자가<br />
Bakhshi는 아니다. 게다가 Bakhshi라는 호칭에 맞는 숙달된 연주와 인격과 품성 그리고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그들은<br />
보통 결혼식, 파티, 왕들의 모임 등에서 연주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엄청난 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몇 일 밤을<br />
연주하고, 노래하고, 긴 서사시를 읊을 수 있다는 것이다. </p>
<p>그는 1969년부터 1986년까지 악기를 연주 하지 않았다. 이유는<br />
한 종교소식자가 그와 그의 음악이 악한 것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그는 1989년 &#8220;예술의 명상&#8221;이라는 텔레비전<br />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p>
<p>1991년 이란의 파즈르(Fajr) 음악 축제에서 독주,독창부분에서 시상하게 되고 그 다음해부터 그<br />
축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p>
<p>그는 많은 계획들 중에는 Ghuchan의 음악교육 연구와, Ferdosi 서사시 수집<br />
모임, 이란과 프랑스 대회에 참석하는 것이였는데 대부분의 일정들을 마쳤다.</p>
<p>프랑스의 유명한 잡지에서 그를 표현하기로 &#8220;심오한 음악감각을 가지고 능란하게 연주하는 그, 동시에 자연스러운 연주로 듣는 이로<br />
인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는 그&#8221;라고 전했다. </p>
<p>그는 시리아, 아랍, 터키, 스위스, 인도, 벨기에 등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br />
연주 일정을 수행했고, 2007년 그는 아들인 Ali Reza Soleymani에서 자신의 악기를 증정하고 2008년 1월<br />
20일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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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의 산투르(Santur)와 한국의 양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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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Dec 2007 14:11:3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이란문화]]></category>
		<category><![CDATA[santur]]></category>
		<category><![CDATA[산투르]]></category>
		<category><![CDATA[싼투르]]></category>
		<category><![CDATA[악기]]></category>
		<category><![CDATA[양금]]></category>
		<category><![CDATA[전통악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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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싼투르(Santur)는 속이 빈 사다리꼴 모양의 나무로 만들어졌다. 위 표면에 두 줄의 나무 줄굄목(Khrak)이 각각 9개씩 놓여 있고 한 줄굄목에는 4벌의 금속 줄이 같은음으로 조율된다. 그러므로 총 72벌의 줄이 각각 조율된다. 왼쪽 줄굄목을 위로 지나가는 줄들을 sepid(jir)라고 불리고 오른쪽 줄굄목을 지나는 줄들은 jard(bam)이라고 불리며 그 줄들은 서로 교차하여 놓인다. Santur는 3옥타브 이상의 소리를 낼 수 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07/12/santur.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1218" title="santur" src="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07/12/santur.jpg" alt="" width="249" height="177" /></a>싼투르(Santur)는 속이 빈 사다리꼴 모양의 나무로 만들어졌다.</p>
<p>위 표면에 두 줄의 나무 줄굄목(Khrak)이 각각 9개씩 놓여 있고 한 줄굄목에는 4벌의 금속 줄이 같은음으로 조율된다. 그러므로 총 72벌의 줄이 각각 조율된다.</p>
<p>왼쪽 줄굄목을 위로 지나가는 줄들을 sepid(jir)라고 불리고 오른쪽 줄굄목을 지나는 줄들은 jard(bam)이라고 불리며 그 줄들은 서로 교차하여 놓인다.</p>
<p><span id="more-1067"></span><br />
<span class="mt-enclosure mt-enclosure-image"><span class="mt-enclosure mt-enclosure-image"> </span></span></p>
<p>Santur는 3옥타브 이상의 소리를 낼 수 있고 표면에 두 줄로 놓인 줄굄목 중 왼쪽 줄굄목을 사이로 왼쪽과 오른쪽은(줄굄목을 두고 다른 쪽도 같은방법임) 서로 옥타브 사이에 음을 낸다.</p>
<p>Santur는 10세기 십자군 전쟁 때 유럽으로 전해졌다. 유럽에서는 달시머(dulsimer)라는 악기로 알려져 있고 변천을 거듭해서 오늘의 피아노가 되었다.<br />
<strong> 한국의 양금</strong></p>
<p><strong> </strong></p>
<p><a href="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07/12/yangeum.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219" title="yangeum" src="http://all-iran.info/wp-content/uploads/2007/12/yangeum.jpg" alt="" width="329" height="161" /></a>우리나라에는 서양에서 들어왔다라는 뜻으로 양금이라고 불리고 있다. 1772년 홍대용이<br />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Matteo Ricci, 1552~1610년)가 중국에 전한 것을 가지고 왔다. 당시의 양금 수용에<br />
대해서는 박지원의 열하일기, 이규경의 구라철사금자보 등에 기록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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