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전문 교육 싸이트 : Scholastic을 소개합니다.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책들과 또 수업시간이나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육자료들(Teaching resources, Student Activities)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란, 첫번째 가스기술 박람회 마쉬하드에서 개최
첫번째 가스 기술 그리고 가스관련 산업 박람회가 “GasTex 2008″이라는 이름으로 3월 1일 이란의 동북부 중심도시인 마쉬하드에서 개최되었다. 마쉬하드 국제전시회 회사 사장인 모함마드 세이예디는 “러시아 다음으로 세계 최대 가스 생산국인 이란의 위치를 고려한다면, 이란은 에너지 시장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가스에 대해 이란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이란, 한국 경제적 협력 급등
이란과 한국의 경제적 협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 분야에서 그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모함마드레자 박티야리(Mohammadreza Bakhtiari) 주한 이란 대사가 발표했다. 박티야리 대사의 말에 따르면, 이란은 한국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처다. 또한 그는 이란과 한국이 1962년 공식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후 경제적 협력 관계가 지속되고 있으며, 2006년 양국간 교역량은 76억불이었으며, 2007년에는 86억불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시리아에 35억불 투자 예정
이란의 주택도시개발부 차관 무사 바르제가르는 시리아에 이란 기업들의 투자가 35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지난 토요일 밝혔다. 이란국영통신은 바르제가르의 말을 인용해 현재 양국간에 협의중인 협정이 조인되고나면 이란 기업들이 시리아에 35억불 이상의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3월 1일 보도하였다.
테헤란 시장, 바그다드 공식 방문
테헤란 시장 모함마드 버게르 껄리버프는 22일 바그다드 공식방문일정으로 바그다드 공항에 도착했다. 그의 이번 방문은 바그다드 시장 싸베르 알이싸위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이는 작년도 테헤란 시장이 바그다드 시장을 초청한 것에 대한 답례로 이뤄진 것이라고 IRNA는 22일 보도했다.
이란, 키르기즈스탄 은행협력협정체결
이란과 키르기즈스탄이 은행협력협정을 맺었다. 이란 외무부 장관 마누체흐리 모타키와 이란 키르기즈스탄 재정부 장관 타지칸 칼림베토바는 협정에 싸인하였다. 이란국영통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이 협정으로 인해 이란의 은행들이 키르기즈스탄에 설립될 수 있게 되었다. 그 첫 케이스로 이란의 사립은행인 에크테싸드 노빈 은행이 키르기즈스탄의 수도 비쉬켁에 설립된다.
이란, 타지키스탄에 450만리터 연료 무상 공급
전력부족으로 공장등 생산설비들의 가동이 중지되고 국민들의 난방 및 전기사용에 큰 문제가 되고 타지키스탄에 이란이 무상으로 5백만달러 가치에 해당하는 450만리터의 연료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이란국영통신(IRNA)는 타지키스탄 이란대사인 알리 아스갸르 쉐르두스트가의 말을 인용해 22일 이 사실을 보도하였다.
한국 핸드볼, 사우디와의 경기 간신히 승리
[에스파한=이란투데이] 20일 밤 11시 이란의 에스파한 피루지 체육관에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대 한국 핸드볼 경기는 그야 말로 힘겨운 경기였다. 결과는 한국이 31-30으로 신승했다. 경기 후반 중반까지 여유로운 리드를 지키던 한국은 후반 5분을 남겨놓고 집중력이 떨어져 1점차 까지 추격을 당했으나 간신히 승리했다.
이란, 백신 생산 중동 넘버원
이란은 중동 최고의 백신생산국이자 이슬람 국가중 최고의 백신 생산국가이다. 매년 30억개 이상의 백신을 생산하고 있으며 10개 이상의 국가에 백신생산기술을 이전해주었다고 이란 보건부장관 캄란 바게리 란카라니가 언급하였다.
이란, 싱가폴 디젤 수입 증가
이란이 2월에 싱가폴로부터 25만톤의 디젤을 수입한다. 이미 지난 1월 20만톤을 수입했었다. 이 수입증가는 추운 겨울 난방과 전기생산을 위한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라고 이란데일리지가 2월 20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