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새로운 가스전이 발견되었다. 새로운 가스전의 이름은 Farsi로 붙혀졌다. 이란국영석유회사(NIOC) 개발디렉터인 마흐무드 모핫데스는 지난 2006년 후반기에 시작해서 2007년 4월에 수행된 새로운 가스전 발견 프로젝트를 통해서 11조 큐빅피트가 매장되어 있는 가스전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란, 연료효율 띄어난 엔진개발
이란이 연료효율성이 뛰어난 자동차 엔진을 개발했다. 중동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인 이란의 이란코드로가 100km당 5.4리터의 휘발유를 소비하는 엔진을 개발하였다고 프레스TV가 2월 5일 보도했다.
3월 파키스탄 퀘타와 이란 마쉬하드 버스 운행개시
파키스탄의 퀘타와 이란의 마쉬하드 구간에 버스운행이 올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하비부르 레흐만(Habibur Rehman) 파키스탄 교통통신부 장관은 페르붸즈 무샤라프 대통령의 Vision 2030에 따라서 파키스탄의 사회와 경제발전을 위한 중요한 열쇠가 되는 커뮤니케이션 분야 개발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DAWN지가 지난 2월 3일 보도하였다.
이란, 지난 10개월간 110억 달러의 외자 유치
이란 재무부 산하 외국인 투자청은 새로운 투자 장려 정책과 투자 보호법의 결과로 이란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새학기지만 책이 없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어린이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사는 어린이들은 오늘(2월 2일) 제2학기를 시작하는 날이지만 아무도 교과서가 없이 새 학기를 시작하게 된다. 한 UN관리는 이스라엘 당국이 가자 어린이들이 배우는데 필요한 책을 인쇄할 종이 수입을 지연시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AFP가 전했다.
OIC 외무장관 특별회담 내일 사우디에서 개최
내일(2월 3일) 이슬람회의기구(OIC) 회원국 외무장관 특별회담이 사우디아라비아 젯다에서 열린다. 이슬람회의기구 이란대사인 모스타파 부루제르디는 이란국영통신 IRNA에 “이 회담은 시오니스트 정권이 가자지구에서 저지르고 이는 범죄를 멈추기 위해 이슬람국가들이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란의 제안으로 열리게 된 것이다”라고 알려왔다고 이란 영자지 이란데일리가 2월 2일 보도하였다.
이란, 제26회 파즈르 국제영화제 개막
제26회 파즈르 국제 영화 페스티발(Fajr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이 지난 1월 31일 목요일 저녁 이란 내무부 대강당에서 개막되었다. 개막식에는 영화배우 파르버네 마수미와 영화감독 마수드 자파르 조자니 등이 참가하였다. 이란 이슬람문화부 영화담당 차관인 모함마드 레자 자파리 젤베가 참석하여 이란 영화산업의 희망이 이 국제영화제에 있다고 축사를 하였다고 이란학생통신사인 ISNA가 보도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슬람문화부로부터 상패를 받은 파르버네 마수미는 “왜 [...]
이란, 3000년된 조로아스터교의 “불의 창조”날 기념 행사 거행
지난 수요일 밤 이란 전역의 조로아스터교도들은 불의 창조를 축하하는 조로아스터교의 고대 절기인 싸데를 기념하여 자신들의 사원에서 모임을 가졌다. 가장 대표적인 행사는 이란의 중부도시 야즈드 외곽에 있는 참(Cham)이라는 산골 촌락에 있는 그들의 중앙 사원에서 거행되었다. 이 행사에는 3명의 사제가 “순결”을 상징하는 하얀색 옷을 입었으며 그들의 메세지가 전해졌다. 그리고 행사이후에는 모인 자들이 함께 산꼭대기에 있는 사원에서 걸어 [...]
이란 종교도시 콤, 에이즈 환자 40%가 신학생
최근 1년간 에이즈 환자 2배증가, 에이즈 감염 원인은 성관계 지난해 이란의 최대 종교도시이자 전세계 시아이슬람의 2대중심지중의 하나인 콤(Qom)에서 에이즈(AIDS) 감염자가 2배나 증가하였다. “새롭게 감염된 자들의 많은 수는 AIDS가 감염된 주사기를 통한 것이 아니라 성관계를 통한 것이었다”고 콤의 보건당국 책임자인 아미르 아크바리씨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