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 뉴스 RSS feed for this section

이란, 어린이돕던 바하이교 50명 체포 및 징역처분

이란의 소수종교중의 하나인 바하이교가 이란당국으로부터 박해를 받고 있다. 라디오 네덜란드 월드와이드(RNW)는 오늘(30일) 이란당국이 바하이교 추종자들을 지목하여 핍박을 가한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도했다. 뉴스듣기( Listen to the Newsline report )

이란, 이집트 관계정상화 문제없어

이란과 이집트의 외교관계 정상화가 진행중이다. 이집트를 방문중인 이란 국회대변인 골람알리 핫다드 아델(Gholam-Ali Haddad-Adel)은 오늘(30일) 이집트 대통령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대통령을 면담하였다고 이란의 Press TV가 보도하였다.

테헤란 국제 인쇄 및 포장 기계 박람회

제14회 국제 인쇄 및 포장 기계 박람회가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개최된다. 테헤란 국제 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한국을 비롯한, 영국, 독일, 이탈리아, 아랍 에미레이트, 인도, 대만, 중국, 튀지니, 터키, 스웨덴, 오스트리아, 태국 등의 외국 업체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모두 4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는 외국 업체는 105개에 이르며, 395개의 이란 국내 업체도 [...]

높은 경제적 잠재력으로 부상하는 이란의 께쉼섬

이란 남쪽 페르시아만에 위치한 께쉼(Qeshm)섬은 이란의 가장 큰 무역항인 반다르 압바스(Bandar Abbas) 항구와 근접해 있는 이란 최대 면적의 섬이자 페르시아만(Persian Gulf)의 가장 큰 섬이다. 섬의 인구라고 믿기지 않는 10만명에 가까운 인구와 1,500 평방 킬로미터가 넘는 광대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 면적은 바레인(Bahrain)의 두 배, 싱가폴(Singapore)의 거의 세배에 이른다. 섬의 길이도 무려 136km나 된다.

이란, 핸드폰 수입관세 3배 인하

이란은 핸드폰 수입관세를 최근 3배이상 인하하였다. 이 조치는 밀수를 줄이고 국내 핸드폰 기기 생산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실행되었다. 2007년에 이란정부는 국내 핸드폰 산업보호 차원에서 6%였던 핸드폰 관세를 60%로 인상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조치 이후에 원래 예상했던 핸드폰의 국내생산 100만대를 이루지 못하고 겨우 20만대 생산에 그치자 핸드폰 물량이 부족하여 밀수가 오히려 증가하게 되었다.

IMF, “국제사회의 이란제재 효과없다”

국제통화기금(IMF)은 국제적인 제재에도 불구하고 2007년도 이란의 수입이 극적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이란은 2002년도에 180억불어치를 수입하였으나 2007년도에는 그 액수가 400억불에 이르렀다고 프레스TV가 26일 보도하였다.

이란, 국회의원 후보자 3월 4일 최종발표

현재 이란에서는 오는 3월 14일 이란총선 후보자 심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지난 1월 11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뒤에 이란혁명수호위원회는 1차로 자격심사를 하여 자격미달자들을 통보하였고 1월 26일까지 자격미달을 통보받은 자들이 자신들의 반대의견을 제출하도록 하였다.

이란, 도로 쓰레기와의 전쟁

이란으로 여행오는 사람들이 가장 놀라는 것은 무질서한 교통시스템이다. 시내도로나 심지어 고속도로에서도 후진으로 수백미터를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무데서나 U턴을 한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2-3년전부터 테헤란 시당국은 도로중앙에 차들이 함부로 U턴 하지 못하도록 경계막을 설치하고 있다.

피아노의 선조, 이란의 산투르를 배우는 한국인

2000년 이상된 이란의 전통악기인 산투르를 배우는 한국인이 있다. 호서대에서 음악을 전공하다가 중동문화와 중동의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중동음악을 공부하고자 몇년전 이란으로 건너와 이란 전통음악을 배우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전공하는 악기 산투르가 피아노의 근원이 되고 또 우리나라에 까지 전달되어 우리나라에서는 양금으로 불린다고 이란투데이에 전해왔다.

이란, 유럽으로 가스 수출 준비 완료

[테헤란=이란투데이]불가리아를 방문중인 이란 외무부장관 마누체흐르 모타키(Manouchehr Mottaki,55)는 이란이 나부코(Nabucco) 가스 파이프라인을 통해서 유럽으로 가스를 공급할 준비가 되었다고 지난 화요일 밝혔다. 모타키는 “유럽연합(EU)은 이미 가스공급원을 다양화할 필요성을 지적했다. 이란이 에너지 분야에서 유럽과 협력할 수 있는 분야중의 하나가 나부코이다”라고 밝혔다. AFP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세계 최대 가스 공급국가이다. 그 뒤를 이란이 따르고 있다. 양국은 더 큰 시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