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가 100억불을 이란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100억불중 60억불은 가스전 개발과 가스관 건설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외무부 장관 마누체흐르 모타키는 지난 금요일 터키 방문에 대한 발표를 하면서 터키가 이란의 가스전 개발과 유럽으로의 가스수출을 위한 가스관 건설에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고 이란데일리가 7월 22일 보도하였다. 터키 에너지 장관 힐미 굴레르(Hilmi Guler,1946)는 이란의 사우스파 가스전 개발과 터키를 통과하여 [...]
이란 제17회 국제 수공예 카펫 전시회 개최
제17회 국제 수공예 카펫 전시회가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테헤란에서 개최된다.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에서 35개국으로부터 70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모르테자 파라지( Morteza Faraji) 이란국립카펫센터 소장이 말했다고 IRNA가 7월 14일 보도했다.
SBI 해외지점 개설
이란 싸르머예 은행(SBI:Sarmayeh Bank Iran)이 외국 지점을 설치할 예정이다. 7월 19일 토요일 SBI 사장 바하웃딘 호세이니 하셰미(Bahauddin Hosseini Hashemi)는 조만간에 네덜란드, 아랍에미레이트, 타지키스탄에 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IRNA가 7월 20일 보도하였다. 이들 해외지점의 지점장은 SBI가 임명하며 해외 지점의 지분은 최소 51%를 SBI가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슬람 8개 개발도상국가(D8) 정상 회담
이란 대통령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는 D-8(Developing-8)가 세계 평화와 정의에 개척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화요일 D-8(이슬람 개발도상국가 정상회담의 개회연설에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D8가 정의와 평화 활동을 세계에 제시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이란이 경제,환경,여행,에너지 분야에 적극적으로 D-8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고 IRNA가 보도했다.
이란 공기업 지분참여 외국인에게도 동등한 권한 부여
이란 국영 기업 지분 구매에 있어서 외국 기업들에게도 이란 기업과 동등한 권리를 주어 100%지분을 가질 수도 있게 되었다고 이란 정부는 발표하였다. 현재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는 국영기업 지분 참여에 외국업체도 이란 국내업체와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란 민영화조직의 골람레자 헤이다리 코르드 잔게네(Gholamreza Heidari Kord-Zangeneh)씨가 밝혔다.
이란, 휘발유 수입제재시 48시간내 필요한 휘발유 충당 가능
이란 석유부 장관 골람호세인 노자리(Gholamhossein Nozari)는 이란이 해외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휘발유가 제재를 받을 경우에 추가비용없이 48시간내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일요일(6/29) 내각회의후 기자들의 질문에 노자리는 “휘발유에 대한 제재는 전혀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란 자국내 프로젝트 토대안에서 48시간내에 이란이 필요로 하는 휘발유를 공급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대장금에 이어 해신 이란에서 인기 절정
“대장금”에 이어 “해신”이 이란에서 방영되면서 이란인들에게 인기절정에 이르고 있다. 한 공무원 여성은 “전 이미 한국어 원본 VCD를 구매해서 어떻게 끝나는지 다 보았습니다.”라고 말한다. 함께 있던 동료 직원은 “이란 TV에서 방영되는 것은 중간 중간에 많이 짤린다. 그래서 한국어 원본을 구해서 보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란 전자여행비자 서비스 실시, 72시간내 발급
이란 외무부가 이란을 여행하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이란에서는 매우 획기적인 서비스를 내놓았다. 인터넷으로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심사를 거쳐서 72시간내에 전자비자(electronic visa)를 발급하여 이란의 주요 국제공항과 여행객들이 많이 들어오는 국경지점에 보내놓아 국경에서 바로 비자를 발급받고 이란으로 입국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이란 쿨러의 잦은 고장 원인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또 그랬다. 쿨러의 팬이 돌아가지 않는다. 쿨러의 한쪽면을 열어서 안을 체크해 보았다.쿨러의 팬을 돌려주는 원동력이 되는 모터와 팬을 돌리는 축을 서로 연결해주는 밴드가 끊어져 있다.
멜리은행 런던지점 영국정부 대항 고소
이란 멜리은행의 런던지점은 영국 재무부의 제재조치에 대항하여 런던 법원과 유럽연합 법원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재무부는 최근 유럽연합이 이란 제재를 강화한다는 방침에 따라서 이란 최대은행인 멜리은행의 런던지점에 대해서도 제재를 내리기로 결정하였고 6월 24일 제재조치를 발효시켰다고 BBC 페르시아판이 6월 25일 보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