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Iran Information Network</title>
	<atom:link href="http://www.all-iran.info/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all-iran.info</link>
	<description>Just another WordPress site</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4 Oct 2010 05:08:37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2.1</generator>
		<item>
		<title>변화하는 이란 대학생의 규범</title>
		<link>http://www.all-iran.info/society/2010/10/2312/?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b%25b3%2580%25ed%2599%2594%25ed%2595%2598%25eb%258a%2594-%25ec%259d%25b4%25eb%259e%2580-%25eb%258c%2580%25ed%2595%2599%25ec%2583%259d%25ec%259d%2598-%25ea%25b7%259c%25eb%25b2%2594</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society/2010/10/23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Oct 2010 05:08:37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이란사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l-iran.info/?p=2312</guid>
		<description><![CDATA[1979년 이란혁명이후 이란의 대학들은 체계적인 이슬람화 과정을 겪었다. 25년여가 지난 현재 이란의 대학들은 젊은이들에게 이슬람적인 교양을 교육하는 곳이기 보다는 종종 정권에 적개심을 나타내고 세계의 다른 도시의 젊은이들의 문화를 시도하는 장으로 되어 버렸다. 1979년 이란혁명이후, 이란 정권은 사회변혁을 위해 대학을 이슬람화하려고 노력했다. 이슬람 학생을 배출하기 위해 몇 개의 제도들이 신설되었고, 많은 교수들은 은퇴하거나 해임되었으며, 교과서들은 바뀌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79년 이란혁명이후 이란의 대학들은 체계적인 이슬람화 과정을 겪었다. 25년여가 지난 현재 이란의 대학들은 젊은이들에게 이슬람적인 교양을 교육하는 곳이기 보다는 종종 정권에 적개심을 나타내고 세계의 다른 도시의 젊은이들의 문화를 시도하는 장으로 되어 버렸다.  </p>
<p>1979년 이란혁명이후, 이란 정권은 사회변혁을 위해 대학을 이슬람화하려고 노력했다. 이슬람 학생을 배출하기 위해 몇 개의 제도들이 신설되었고, 많은 교수들은 은퇴하거나 해임되었으며, 교과서들은 바뀌었고, 새로운 이슬람 교과과정이 개설되었다. 아야톨라 호메이니(Ayatollah Khomeini)는 이전 팔레비 정권 하의 대학을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이란의 대학은 서구인을 양성한다,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슬람적인 태도를 갖추지 않았다, 우리의 대학은 근본적으로 변화해서 다시 세워져야만 한다. 우리는 이슬람적인 학생을 양성하는 대학이 필요하다.”<span id="more-2312"></span></p>
<p>풍기 문란을 감찰하는 경찰과 교내‘질서’위원회의 지원 아래, 정권은 대학생들의 이슬람적인 교양을 양성하고 대학생들 안에 이슬람적인 기강을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혁명 후 25년이 지난 지금 이란의 대학은 학생들을 이슬람화하는데 실패하였다. 이슬람 세대를 만들어 내고자했던 정부의 목적은 사실상 반대의 결과를 낳았다. 대학은 정권에 투쟁(어떤 이들은 적개심이라고까지 일컫는)하는 장소가 되었다. 졸업하기까지 많은 학생들은 이슬람 체제가 바랐던 이상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된다. 새 이슬람 정부의 엘리트들을 훈련하고 선택된 표준으로서 고귀한 이슬람 도덕 기준을 강조하고자 종교적 보수주의자들이 1982년에 설립한 이맘 사디끄 대학(Imam Sadiq University)에서조차 많은 학생들은 정부의 보수주의와 우익 성향의 정책을 반대한다. 이들 중 몇 명은 교과서를 불태우고 그 주위를 춤추며 돌면서 이슬람 법학(피끄흐, fiqh)과 아랍어 과정이 끝난 것을 축하한다. </p>
<p>정부가 규정한 이슬람 교양 요소 중 하나는 복장이다. 정부는 정숙한 복장을 장려하고 남학생과 여학생에게 몸매가 타인에게 드러나지 않도록 달라붙지 않는 헐렁한 옷을 입도록 강요한다. 남학생들에게 우선되는 색상은 일반적으로 흰색이고 여학생들은 검정이다. ‘검은 까마귀(black crow, kalagh-e siyah)’란 용어가 머리에서 발까지 검정으로 덮인 여자들을 의미하는 용어인 반면에, ‘히즈불라 스타일(hizbullahi style, teapae hizbualhi)’은 ‘이슬람식으로 차려입은’남자들을 일컫는 용어로 사용된다. 근래에 이런 복장은 대개 교내에서 풍기 행위를 감시하는 건물에서 일하는 여자들에게서 볼 수 있다. 이런 풍기 문란 감시와 관계없이 대학생들의 복장은 최근 몇 년 동안 극적인 변화를 겪어왔다. 1990년대 초에 대학에 입학했을 때 청바지와 티셔츠가 허락됐지만 지금은 일반적인 현상이 되었다.</p>
<p><strong>시사만화와 젊은 정치인들</strong></p>
<p>이란 대학생들의 스타일 변화는 시사만화를 포함해서 대중 매체에서 상세히 보도되어왔다. 이란에서 시사만화는 때로는 강력하고도 매우 정치적인 매개체이다. 각 신문과 잡지는 시사만화를 위한 특별 지면을 할애하고 많은 인기 있는 웹사이트는 시사만화를 게재한다. 이란의 시사 만화가들은 정치적인 만화 때문에 수감되는 일은 일반적으로 아는 바이다. 예를 들면, 키카항 코세름(Kikahang Koserm)은 보수적인 성직자 메스바 야스디(Mesbah Yasdi)를 조소하는 내용의 시사만화를 그렸다는 이유로 체포되었었고, 하야트 에 노(Hayat-e-No) 신문의 편집자 중 하나는 이맘 호메이니를 묘사한 그림을 출간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었었다.</p>
<p>이란 젊은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한 특색 있는 페르시아어 웹 사이트는 시사만화와 그림, 노래를 수집해놓고 있으며, 매일 2,500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방문한다. 이들 중 63%는 이란 내륙 출신이다. 여자와 남자를 묘사한 일련의 그림은 대학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4년간 학생들이 겪는 정체성의 변화를 보여준다.<br />
시사만화 1에서 오른쪽 첫 번째 그림은 이슬람 원칙에 맞는 이상적인 대학생을 보여준다. 남자는 이슬람에서 남자의 상징인 턱수염과 콧수염을 기른다. 그의 머리모양(머리모양은 짧고 대개 한 방향으로 자른다), 복장(바지 밖으로 내놓은 적당히 헐렁한 셔츠) 그리고 묵주는 정기적으로 기도하는 경건한 사람을 묘사한다. 남자의 눈은 아래를 향하고 있는데, 이성과 눈 맞추지 않는 것은 악한 생각을 피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좋은 태도로 여겨지고 있다. </p>
<p>테헤란 대학 1학년 재학 당시 이슬람 지식을 가르쳤던 성직자이면서 교수였던 분을 예로 들겠다. 그는 첫째 줄에 앉아있는 여학생과 눈을 마주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아래를 바라봤다. 대부분의 학생이 지루한 강의시간에 졸고 있던 어느 날, 그 교수는 한 여학생에게 큰 소리를 질렀는데 그 학생은 졸고 있는 상태에서 자세가 앞으로 쏠리면서 바지가 다리를 타고 살짝 올라갔었다. 올라간 바지 다리 부분을 잡아 당겨 내리라는 의미로 ‘아흐마디 양, 당신의 바지를 벗으시오’라고 말해, 교실은 웃음바다가 되었고, 교수가 수업을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해 강의실을 나갔을 정도였다. </p>
<p>2학년이 될 때까지 그림의 남학생은 서서히 변화한다. 콧수염을 제외한 수염을 깎아버렸고, 그의 복장은 여전히 단순하지만 점점 몸에 달라붙고 묵주 대신 독립된 사고와 배움의 상징인 책을 갖고 다닌다. 3학년이 될 때까지 이 남학생은 이슬람 공화국이 꿈꾸는 이상에서 점점 더 멀어진다. 그의 중앙에서 갈라진 머리모양과 청바지와 운동화에 짧은 셔츠 복장은 서구 젊은이의 문화를 상징하는 것들이다. 휴대전화기는 학생과 외부세계 혹은 이성과의 관계를 보여준다. 다른 사회와 마찬가지로 이란에서도 휴대전화는 가족의 규제 없이 이성 교제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준다. 끝으로 만화 속의 마지막 그림은 맨발에 장발이고 담배 피는 펑크풍으로 이상적인 이슬람적인 대학생의 모습에서 완전히 벗어난 졸업생을 보여준다.</p>
<p>1990년대 초에는 학생들이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거나 머리카락을 길렀을 경우 교내 이슬람협회(Islamic associations)와 징계위원회에 해명해야 했기 때문에 아주 적은 수만이 감히 이런 행동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이슬람협회원조차도 청바지와 티셔츠를 착용하고, 비록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비도덕적이라고 말하면서도 여자친구를 사귄다. 작년 이란의 문화 정책 기준에 의한 용감한 행동으로 몇 명의 학생들과 법학부와 정치학부 교수 중 한 이슬람협회원은 넥타이를 착용하였는데 역설적으로 이것은 서구 문화의 침투를 상징하는 표시가 되기도 하였다.</p>
<p>여대생들도 비슷한 변화를 겪는다. 시사만화 2에서 오른쪽 첫 번째 그림은 1학년 여학생이 어떻게 정부가 장려하는 히잡을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하게 착용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이 복장은 남학생들과 내외하거나 화장하지 않는 여학생을 의미한다. 1992년 필자가 대학교 1학년 재학 당시 남학생과 여학생은 어떻게 상대방을 불러야 할 지 몰랐으며, 심지어 ‘형제’, ‘자매’, ‘씨’, ‘양’ 그리고 ‘마드무아젤’ 등과 같은 호칭을 사용하는 것도 확신이 서지 않았다. 적절한 호칭을 모른다는 것은 교제를 방해하고 학생들에 대한 갈망의 원인이 되었다. 오늘날 교내에서 대학생다운 남녀 관계는 훨씬 일반화되었다. 비록 구세대에겐 눈살 찌푸릴 일일지 몰라도 학생들은 소그룹으로 모여 공부하고 서로의 이름을 부른다. </p>
<p>2학년 남학생처럼 2학년의 여학생도 책을 휴대하고 있다. 그녀는 좀 더 자신만만해 보이고 자신을 가리는 일에 주의를 덜 기울이고 있다. 3학년이 될 때까지 이 학생은 긴 차도르 대신에 좀 더 편안하고 패션에 민감한 ‘망토’를 입는다. 이 망토는 정부 고위 관직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복장의 하나다. 전례로 이란의 여섯 번째 의회 기간에 일부 개혁주의 여성들은 망토를 입었었고, 보수주의자들과 이슬람주의자들은 이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었다. 만화의 여대생이 입고 있는 망토는 길고 몸매가 들어날 정도로 몸에 달라붙는다. 4학년 여학생은 짧은 망토를 걸치고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화장을 했다. 이런 스타일은 ‘바비(Barbi)모델(바비는 서구에서 인기있는 여자 인형-역자 주)&#8217;로 불리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매우 인기 있다.</p>
<p>이 두 만화에서 묘사한 대학생들의 행동이나 태도, 생각의 변화는 우리를 웃음짓게 한다. 따라서 이슬람 체제가 이슬람적인 신세대로써 젊은이들을 양성하고 이슬람화하여 통제하고자 했던 바람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대학생들은 정부의 도덕 정책에 있어 골칫거리가 되었다. 대학 4년 동안 학생들이 형식적인 체제에서 생각했던 바와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하는 과정을 겪었다는 주장은 과언이 아니다. 이런 변화의 원인들은 일상생활에서 강요받는 ‘이슬람적인 체제’에 대한 젊은이들의 일상의 저항으로 설명될 수 있다. 때때로 대학생들은 이슬람적인 체제가 거부하는 것이 무엇이든지간에 행하고 그것이 장려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따르기를 거부한다. 만약 이슬람적인 체제가 여성에게 차도르를 최상의 복장으로 권한다면 여대생들은 짧은 망토를 선택하고, 혹은 공공장소에서 화장하는 것을 금하면 과장되게 화장한다. 이들의 저항은 또한 전 세대를 향한 저항이다. </p>
<p>그러나 이런 식의 설명은 젊은이들의 선택에 대한 부분적인 해답일 뿐이다. 대학은 존재의 방식과 새로운 사상을 공부하는 학문의 장이다. 대학은 신세계로 나아가는 장이다. 학생들은 배우면 배울수록 이슬람적인 체제가 바라는 그 길에서 빗나간다. 교과서를 검열하고 대학 교과목에 이슬람 주제들을 신설하는 방법으로 지식의 유형을 정화하고 바꾸려는 이슬람적인 체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현실은 학생들이 지식을 습득하고 신세계를 형성하고 경험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p>
<p>(출처: ISIM 2005년 가을호 글:사이드 골카르(Saeid Golkar)- 테헤란 대학의 정치학부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다.)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society/2010/10/231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對 이란 직물수출 ‘직격탄’</title>
		<link>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82/?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5%25b0%258d-%25ec%259d%25b4%25eb%259e%2580-%25ec%25a7%2581%25eb%25ac%25bc%25ec%2588%2598%25ec%25b6%259c-%25e2%2580%2598%25ec%25a7%2581%25ea%25b2%25a9%25ed%2583%2584%25e2%2580%2599</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82/#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Aug 2010 20:01:5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경제]]></category>
		<category><![CDATA[두바이]]></category>
		<category><![CDATA[멜랏은행]]></category>
		<category><![CDATA[섬유산업]]></category>
		<category><![CDATA[수출]]></category>
		<category><![CDATA[이란제재]]></category>
		<category><![CDATA[이란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rantoday.co.kr/h1/?p=1231</guid>
		<description><![CDATA[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국 주도의 대 이란 제재로 우리나라의 이란과의 교역이 전면 중단 위기에 몰린 가운데 국내 합섬직물업계에도 불똥이 튀어 비상이 걸리고 있으나 두바이를 통한 우회 결제 방식을 활용해 당장 섬유류 거래 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을것으로 보여지고 있다.</p>
<p><span id="more-1231"></span>그러나 인구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의 최대 합섬및 니트직물 시장인 이란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 그렇지 않아도 호시 탐탐 이란 시장을 노리며 공략하고 있는 중국업계에 시장을 송두리째 내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관련업계가 전전 긍긍 하고 있다.</p>
<p>특히 유일한 이란의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폐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대금을 결제받던 국내 직물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것으로 우려 되고 있어 이란 제재의 파문이 일파 만파로 번질것으로 보여진다.</p>
<p>이는 당장은 두바이를 통한 우회결제 방식으로 비상구를 마련한다고 하지만 두바이에도 이란으로 부터 송금라인이 많이 막혀 이마저 갈수록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마켓과 국내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대 이란 제재조치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정부와 금융권의 조치로 이란과 거래하고 있는 국내 2000여 중소기업들이 벌써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되고 있는 가운데 중동시장 을 주력시장으로 의존하고 있는 국내 합섬직물및 니트직물업계는 가장큰 주력시장인 이란시장이 완전히 닫힐까봐 전전 긍긍하고 있다.</p>
<p>특히 이란은 세계 3위 산유국인데다 인구가 8000만명에 달하는 중동 최대 시장으로써 그들의 전통 의상용의 차도루용 원단과 블랙 니트직물의 가장 큰 주력시장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긴장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br />
만약 이란 시장으로의 직물 수출길이 전면 중단될 경우 대구 산지 포멀블랙 전문 생산 수출 업체와 니트블랙 전문 업체들은 줄초상 위기에 몰릴수밖에 없어 사태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p>
<p>다행히 아직은 이란과의 거래과정에서 두바이를 통한 중계 무역이 관행화 돼있어 이란 직물 수입업체와 수출 계약은 정상적으로 체결하면서 결제은행은 두바이 소재 인도계 바이어의 거래 은행을 통해 이루어지는 우회결제 수단을 활용하고 있어 아직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 났다.</p>
<p>이는 이란 수입업자가 한국 직물 수출업체와 계약을 맺고 그들이 거래하는 두바이 소재 인도 바이어에게 수입대전과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결제하는 방식인데 이란 바이어들이 다소 별도 부담을 감수하면서 거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p>
<p>실제 미국 주도의 이란 제재가 우리나라에서 동참이 시작된 지난주 한국을 방문한 이란 바이어들은 우리 수출업계와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면서 이같은 우회 결제방식을 제시하면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그러나 이같은 우회 결제 방식도 곧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는 것이다. </p>
<p>두바이 텍스타일 마켓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견 에이전트가 지난 10일 휴가차 잠시 귀국해 본지에 알려온바에 따르면 “앞으로 이란과의 섬유류 거래는 직격탄을 맞을수밖에 없을것으로 본다”고 전제, “이란에서 두바이로 송금하는 문제도 여러체널을 통해 봉쇄될것같아 현금을 직접 들고 오기 전에는 거래가 힘들게 될것같다”며 “이같은 방법이 어디 쉽겠느냐”고 낙담했다.</p>
<p>그는 또 “멜라트은행 서울지점이 패쇄되면 이 은행을 통해 이란과 거래해온 한국 섬유 수출업체들은 치명타를 입을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미국주도의 이란 제재 동참이 몰고올 후유증이 예상보다 훨씬 심각하게 돌아갈것같다“고 우려했다. (조)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8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주요 화장품시장 잃게되나</title>
		<link>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81/?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c%25a3%25bc%25ec%259a%2594-%25ed%2599%2594%25ec%259e%25a5%25ed%2592%2588%25ec%258b%259c%25ec%259e%25a5-%25ec%259e%2583%25ea%25b2%258c%25eb%2590%2598%25eb%2582%2598</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8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8 Aug 2010 06:27:3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한인사회]]></category>
		<category><![CDATA[화장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l-iran.info/news/2010/08/2181/</guid>
		<description><![CDATA[국내 화장품업계의 중견기업인 A사는 최근 이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국의 이란 제재가 본격화되면서 15여 년 간 공들여 온 주력 수출길이 막힐 고비에 있기 때문이다. 연초에 현지 에이전시와 전년 대비 20% 정도 증가한 수출 계약을 맺어놓은 상태였지만 수출 대금을 받을 수 없는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목표 물량의 40% 가량을 미달할 위기라는 것이다. 현지 관계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화장품업계의 중견기업인 A사는 최근 이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미국의 이란 제재가 본격화되면서 15여 년 간 공들여 온 주력 수출길이 막힐 고비에 있기 때문이다.<br />
연초에 현지 에이전시와 전년 대비 20% 정도 증가한 수출 계약을 맺어놓은 상태였지만 수출 대금을 받을 수 없는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 목표 물량의 40% 가량을 미달할 위기라는 것이다.<br />
현지 관계자가 사태 해결을 위해 부랴부랴 내한하기로 했지만 국가간의, 그것도 미국이 개입된 문제라 회사 차원에서 세울 마땅한 대책도 없다는 하소연이다.<br />
미국의 이란 금융제재 때문에 국내 화장품업계의 수출 전선에 짙은 먹구름이 끼고 있다.<br />
미국이 ‘포괄적 이란제재법’을 발효하면서 국내 은행들이 이란과의 직접 금융거래를 중단하고 잇따른 추가 제재로 제3국을 통한 거래도 쉽지 않게 돼 수출이 유보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br />
더욱이 미국이 요구하는 추가 이란 제재에 우리나라가 동참하면 이란 역시 관세 인상 등 보복 조치에 나설 가능성이 커 결국 이란 시장을 놓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br />
이란은 국내 화장품업계가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이란 화장품 수출실적은 806만 달러에 달한다. 원화로 환산하면 약 100억원에 이르는 규모로, 중동지역 최대 고객임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중국·일본·홍콩·대만·미국·싱가포르·베트남·태국에 이은 10위권 내의 거대 수출시장이다.<br />
한국무역협회의 종합무역정보포털(KOTIS)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이란으로 수출된 화장품은 472만 달러어치로 전년 동기에 비해 23.2%나 늘었다.<br />
특히 이란의 화장품시장은 성장 속도도 빨라 국내 화장품업계의 전략적 수출 국가로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던 터였다.<br />
코트라 테헤란KBC에 따르면 이란은 그동안 전통 문화에 따라 기혼 여성들만 화장을 했으나 최근 서양 트렌드에 노출된 젊은 여성들이 매일 화장하는 것이 습관화되면서 수입 화장품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br />
1,400만명 가량의 이란 남녀 소비자가 구매하는 화장품이 연간 21억 달러에 달해 이미 세계 7위권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인구의 절반 이상이 30세 미만이라 화장품 사용량이 매우 많은 편이라는 게 테헤란KBC의 설명이다.<br />
밀수나 위조 화장품의 비중이 높아 시장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이란 관세청 자료에 따르면 국산 화장품의 현지 시장 점유율은 4.9% 정도다.<br />
인근 국가인 아랍에미레이트(27.7%)와 Kish자유무역지대(21.2%), 터키(10.7%)를 비롯해 프랑스(7.8%), 독일(5.4%) 등이 주요 경쟁대상으로 국내 화장품업계는 이번 사태가 이들 나라 브랜드와의 싸움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잃는 빌미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8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이란 국영기업 민영화 1호 오늘 탄생</title>
		<link>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53/?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c%259d%25b4%25eb%259e%2580-%25ea%25b5%25ad%25ec%2598%2581%25ea%25b8%25b0%25ec%2597%2585-%25eb%25af%25bc%25ec%2598%2581%25ed%2599%2594-1%25ed%2598%25b8-%25ec%2598%25a4%25eb%258a%2598-%25ed%2583%2584%25ec%2583%259d</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Aug 2010 00:56:19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이란투데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irantoday.co.kr/h1/news/1230.html</guid>
		<description><![CDATA[Dana Insurance will offer a 5 per cent stake
Iran’s Dana Insurance will list a 5 per cent stake on the Tehran Stock Exchange (TSE) on 17 August, making it Iran’s first initial public offering in 2010.  
 
The stake is equivalent to 5,273,750 million shares.
At 61 per cent, the government has a controlling stake in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ana Insurance will offer a 5 per cent stake</p>
<p>Iran’s Dana Insurance will list a 5 per cent stake on the Tehran Stock Exchange (TSE) on 17 August, making it Iran’s first initial public offering in 2010.  <br />
 <span id="more-1230"></span><br />
The stake is equivalent to 5,273,750 million shares.</p>
<p>At 61 per cent, the government has a controlling stake in Dana. The Social Security Organisation is the second-largest shareholder, with more than 23 percent, while the remaining 16 per cent owned by Iranian employees’ pension and investment funds.</p>
<p>Dana Insurance was scheduled to launch at the end of July according to Iran’s markets regulator, the Securities Exchange Organisation (SEO).</p>
<p>Several planned listings have been delayed this year as market appetite has been dampened by escalating political tensions over Iran’s nuclear programme.</p>
<p>In May, the government announced a delay in the public offerings of two Iranian automobile companies, Iran Khodro and Saipa, citing uncertainty over their international commitments. No new listing date has been announced.</p>
<p>In April 2010, the government-owned Iranian Privatisation Organisation (IPO) published a list of 90 companies shortlisted for privatisation by 2014, with around 50 companies on the list considered high-priority, including national carrier Iran Air. The IPO believes that it can raise more than $12bn through these privatisations.</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5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하메네이에게 6번째 편지 보낸 누리저드</title>
		<link>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51/?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d%2595%2598%25eb%25a9%2594%25eb%2584%25a4%25ec%259d%25b4%25ec%2597%2590%25ea%25b2%258c-6%25eb%25b2%2588%25ec%25a7%25b8-%25ed%258e%25b8%25ec%25a7%2580-%25eb%25b3%25b4%25eb%2582%25b8-%25eb%2588%2584%25eb%25a6%25ac%25ec%25a0%2580%25eb%2593%259c</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Aug 2010 10:19:15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이란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정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rantoday.co.kr/h1/?p=1224</guid>
		<description><![CDATA[언론인이자 영화인인 누리저드가 8월 15일 자신의 웹싸이트(Nurizad.com)에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이 편지에서 이것이 마지막 편지라고 적었는데 최고지도자에게 보낸 여섯번째의 편지이다. 그는 이전에 보낸 편지 때문에 체포되어 감옥에서 3년 반을 살았다.  세번째 편지를 쓰고는 체포되어서 네번째와 다섯번째 편지는 감옥에서 썼고 출감 이후에 그가 다시 펜을 든 것이다.
그가 체포되어 받았을 심문과 감옥에서의 생활 그것이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론인이자 영화인인 누리저드가 8월 15일 자신의 웹싸이트(<a href="http://nurizad.com" >Nurizad.com</a>)에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p>
<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8/khamenei-nourizad.jp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1225" style="margin-left: 6px; margin-right: 6px;" title="khamenei-nourizad"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8/khamenei-nourizad.jpg" alt="" width="226" height="170" /></a>그는 이 편지에서 이것이 마지막 편지라고 적었는데 최고지도자에게 보낸 여섯번째의 편지이다. 그는 이전에 보낸 편지 때문에 체포되어 감옥에서 3년 반을 살았다.  세번째 편지를 쓰고는 체포되어서 네번째와 다섯번째 편지는 감옥에서 썼고 출감 이후에 그가 다시 펜을 든 것이다.</p>
<p>그가 체포되어 받았을 심문과 감옥에서의 생활 그것이 누리저드를 더욱 강인하게 만든 듯 하다. 그는 하메네이에게 &#8220;이 세상 모든 사람은 죽게 되어 있다. 마지막 심판의 날에 당신이 싸인한 모든 일들, 명령들, 분노 들 모든 것이 세세하게 검토되어질 것이다&#8221;라고 밝히면서 &#8220;이제 죽기 전에 자신이 벌여놓은 일을 잘 정리하는 것이 어떻겠냐?&#8221;는 식으로 매우 인간적으로 그에게 마지막 당부를 하고 있다. 수많은 이란내의 문제에 대한 책임을 최고지도자에게 묻고 있다.</p>
<p>감옥에서의 삶은 인간을 용기있는 전사로 만드는 듯 하다. 일상의 삶에서 뿌리채 뽑혀 어딘가에 정착하지 못하고 한가지 사명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삶의 모습을 누리저드의 편지에서 엿보게 된다. 그는 개인의 종말을 유념하고 이제 겁없이 할 말을 하는 듯 하다. 그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news/2010/08/215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양대 문화재연구소·이란 국립박물관 MOU</title>
		<link>http://www.all-iran.info/news/2010/07/2134/?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d%2595%259c%25ec%2596%2591%25eb%258c%2580-%25eb%25ac%25b8%25ed%2599%2594%25ec%259e%25ac%25ec%2597%25b0%25ea%25b5%25ac%25ec%2586%258c%25c2%25b7%25ec%259d%25b4%25eb%259e%2580-%25ea%25b5%25ad%25eb%25a6%25bd%25eb%25b0%2595%25eb%25ac%25bc%25ea%25b4%2580-mou</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news/2010/07/21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Jul 2010 07:03:0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이란투데이]]></category>
		<category><![CDATA[한이란관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irantoday.co.kr/h1/?p=1199</guid>
		<description><![CDATA[[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소장 이희수)는 국내 대학 연구소로는 처음으로 이란국립박물관과 고고학 발굴 및 문화교류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란 측에서는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위원회(ICHTO) 사흐바즈 야즈다니 부위원장(차관급)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 협정문에 서명했다.
이란은 정부 직제상 국립박물관이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 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이 위원회가 대외 협정문에 대한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7/20100728.jpg"><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1200" style="margin-left: 10px; margin-right: 10px;" title="20100728" src="http://irantoday.co.kr/h1/wp-content/uploads/2010/07/20100728-300x200.jpg" alt="" width="300" height="200" /></a>[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소장 이희수)는 국내 대학 연구소로는 처음으로 이란국립박물관과 고고학 발굴 및 문화교류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p>
<p>지난 21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이란 측에서는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위원회(ICHTO) 사흐바즈 야즈다니 부위원장(차관급)이 이란 정부를 대표해 양해각서 협정문에 서명했다.</p>
<p><span id="more-1199"></span>이란은 정부 직제상 국립박물관이 대통령실 직속 문화유산 위원회에 소속돼 있다. 이 위원회가 대외 협정문에 대한 서명과 대외 관계를 관할한다. 이란 전역의 문화재를 총괄하는 핵심적인 정부기관이다.</p>
<p>연구원은 “이번 학술교류 협정식은 한양대 문화재연구소와 이란 정부 간 양해각서 체결이란 점에서 민간외교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했다.</p>
<p>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연구소는 이란 국립박물관 대회의실에서 ‘고대 이란-한국간 문화교류와 역사적 접촉’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열었다.</p>
<p>앞서 이 연구소는 2008년 이란 국립고고학연구소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p>
<p>한편, 한양대 문화재연구소는 2006년부터 이란 지역에 대한 고고학 발굴과 문화교류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그 하나로 카스피해 길란 지역과 마잔다르 지역에서 발굴 조사 중이다.</p>
<p>realpaper7@newsis.com</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news/2010/07/213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헤란 폭염으로 임시 공휴일 이틀 더</title>
		<link>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7/2041/?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d%2585%258c%25ed%2597%25a4%25eb%259e%2580-%25ed%258f%25ad%25ec%2597%25bc%25ec%259c%25bc%25eb%25a1%259c-%25ec%259e%2584%25ec%258b%259c-%25ea%25b3%25b5%25ed%259c%25b4%25ec%259d%25bc-%25ec%259d%25b4%25ed%258b%2580-%25eb%258d%2594</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7/20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Jul 2010 02:54:3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거들의 글]]></category>
		<category><![CDATA[무더위]]></category>
		<category><![CDATA[이란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주태균]]></category>
		<category><![CDATA[테헤란]]></category>
		<category><![CDATA[텔레캐빈]]></category>
		<category><![CDATA[토찰산]]></category>
		<category><![CDATA[폭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daum.net/ju520207/11299085</guid>
		<description><![CDATA[테헤란 폭염으로 임시 공휴일 이틀 더 7월 들어 연일 낮기온이 고공 행진은 계속하고 있다. 7월 초 36-37도를 오르내리던 기온이 7월 7일을 전후로 섭씨 40도를 훌쩍 넘어섰다. 한낮 2시경은 그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헤란 폭염으로 임시 공휴일 이틀 더 7월 들어 연일 낮기온이 고공 행진은 계속하고 있다. 7월 초 36-37도를 오르내리던 기온이 7월 7일을 전후로 섭씨 40도를 훌쩍 넘어섰다. 한낮 2시경은 그야말로 불볕 더위로 밖에 조금만 나가도 살갗이 익을 정도로 땡볕이다. 그나마 건조 기후대로 땀이 나지 않아 그늘에만 들오면 견&#8230;..</p>
<p>tag : <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ED%8F%AD%EC%97%BC" rel="tag" >폭염</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EB%AC%B4%EB%8D%94%EC%9C%84" rel="tag" >무더위</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ED%85%8C%ED%97%A4%EB%9E%80" rel="tag" >테헤란</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ED%86%A0%EC%B0%B0%EC%82%B0" rel="tag" >토찰산</a>,&nbsp;<a href="http://blog.daum.net/_blog/tagArticleList.do?blogid=0EpRk&amp;tagName=%ED%85%94%EB%A0%88%EC%BA%90%EB%B9%88" rel="tag" >텔레캐빈</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7/204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이란으로 문자 보내기(SMS to Iran)</title>
		<link>http://www.all-iran.info/it/2010/04/1967/?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c%259d%25b4%25eb%259e%2580%25ec%259c%25bc%25eb%25a1%259c-%25eb%25ac%25b8%25ec%259e%2590-%25eb%25b3%25b4%25eb%2582%25b4%25ea%25b8%25b0sms-to-iran</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it/2010/04/196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Apr 2010 08:42:31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IT]]></category>
		<category><![CDATA[iran]]></category>
		<category><![CDATA[SMS]]></category>
		<category><![CDATA[무료 문자]]></category>
		<category><![CDATA[이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all-iran.info/?p=1967</guid>
		<description><![CDATA[이란 밖에 사는 사람이 이란으로 SMS를 보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편한 방법은 SKYPE에서 문자를 보내는 것이다. 그 밖에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싸이트들이 있어서 소개한다. 아직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한번 시도해 볼만 하다. 혹 성공하셨다면 이곳에 댓글로 결과를 알려주시는 것도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유익하리라 생각한다. http://smsfree4all.com/free-sms-iran.php http://www.smsiran.com/en/index.d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란 밖에 사는 사람이 이란으로 SMS를 보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편한 방법은 SKYPE에서 문자를 보내는 것이다.</p>
<p>그 밖에 무료로 보낼 수 있는 싸이트들이 있어서 소개한다. 아직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한번 시도해 볼만 하다. 혹 성공하셨다면 이곳에 댓글로 결과를 알려주시는 것도 여러 사람들을 위해서 유익하리라 생각한다.</p>
<p><a href="http://smsfree4all.com/free-sms-iran.php">http://smsfree4all.com/free-sms-iran.php</a></p>
<p><a href="http://www.smsiran.com/en/index.do">http://www.smsiran.com/en/index.do</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it/2010/04/1967/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테헤란 마지막날.</title>
		<link>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2/1500/?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d%2585%258c%25ed%2597%25a4%25eb%259e%2580-%25eb%25a7%2588%25ec%25a7%2580%25eb%25a7%2589%25eb%2582%25a0</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2/150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Feb 2010 11:36:3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거들의 글]]></category>
		<category><![CDATA[페르시아 여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daum.net/kiydoll/153</guid>
		<description><![CDATA[1월 24일(일) 오늘은 이란에서의 마지막 날. 우리에게 적어도 오후 4시까지의 시간이 있다. 조금은 여유있게 일어나 아침을 먹는데 오늘은커피와 달걀까지 준다. 짐을 꾸려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지막 테헤란 탐색을 시작하였다. 먼저 이맘호메이니 광장으로 가서 골레스탄궁전까지 걸어갔다. 골레스탄 궁전은 테헤란 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월 24일(일) 오늘은 이란에서의 마지막 날. 우리에게 적어도 오후 4시까지의 시간이 있다. 조금은 여유있게 일어나 아침을 먹는데 오늘은커피와 달걀까지 준다. 짐을 꾸려 맡기고 가벼운 마음으로 마지막 테헤란 탐색을 시작하였다. 먼저 이맘호메이니 광장으로 가서 골레스탄궁전까지 걸어갔다. 골레스탄 궁전은 테헤란 바&#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2/150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다시 테헤란으로&#8230;</title>
		<link>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2/1501/?utm_source=rss&#038;utm_medium=rss&#038;utm_campaign=%25eb%258b%25a4%25ec%258b%259c-%25ed%2585%258c%25ed%2597%25a4%25eb%259e%2580%25ec%259c%25bc%25eb%25a1%259c</link>
		<comments>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2/15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Feb 2010 10:53:4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category><![CDATA[블로거들의 글]]></category>
		<category><![CDATA[페르시아 여행.]]></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g.daum.net/kiydoll/152</guid>
		<description><![CDATA[1월 22일(금) 1388년 11월 2일-이란력 오늘 드디어 테헤란 입성. 8시 40분. 말로만 듣던 최고급 우등을 탔다. 실내 고급스럽고 한줄에 네좌석이 아니라 세좌석이다. 그리고 서비스가 최상급인데 먼저 종이컵과 간식 3개가 든 패키지 하나를 잘 단장한 끌대에 넣어 차장이 나누어준다. 시간차이를 둔 다음 차를 따라 주고 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월 22일(금) 1388년 11월 2일-이란력 오늘 드디어 테헤란 입성. 8시 40분. 말로만 듣던 최고급 우등을 탔다. 실내 고급스럽고 한줄에 네좌석이 아니라 세좌석이다. 그리고 서비스가 최상급인데 먼저 종이컵과 간식 3개가 든 패키지 하나를 잘 단장한 끌대에 넣어 차장이 나누어준다. 시간차이를 둔 다음 차를 따라 주고 물&#823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all-iran.info/bloggers/2010/02/150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