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롱아일랜드 몬탁 해변가에서 발견된 쥐와 독수리 그리고 공룡을 섞어놓은 듯한 괴생물의 사체는 그 얼굴 모습과 몸통을 보니 이란(고대 페르시아)의 상상의 동물 호마(Homa)가 언뜻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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