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건강생활원에 들어와서 단식을 하면서 된장찜질, 풍욕 등을 배웠다. 그리고 냉온욕하는 법도 배우고.. 풍욕을 할 때는 원장님의 남편 분으로부터 각종 체조(?)를 배웠다.
관장도 직접 해보았다. 매일 된장찜질 후에 오후에 1번 하는데 그때 마그밀이라는 약을 쓴다.
마그밀에 대해서 찾아보다가 단식에 대한 좋은 싸이트를 발견했다.
단식중에 전혀 안먹는 것은 아니고 물과 산야초를 마신다. 그리고 상쾌골드라는 과립형 건강식품도 1일 2포 먹는다. 아침에는 감잎 차를 3잔 정도 마신다. 그리고 한가지 더 소금을 먹는다. 이렇게 먹으면서 하니까 단식이 어렵지 않다.
그리고 예전에 금식을 하면서 어려웠던 것은 아마도 몸 속에 있는 변을 빼내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 아닌가? 싶다. 관장도 하니까 한결 단식이 쉽다.
평택건강생활원은 주변 환경이 뛰어나다. 산책로가 멋있고 주위 분위기가 참 좋은 것 같다.
평택건강생활원에 대하여 소개하는 아래 몇몇 블로그의 글을 보면 좀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