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점심 식단

사무실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한다. 비용은 통상 1불 이하로 들면서도 꽤 괜찮은 음식이다.

처음 시작은 근처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진열되어 있는 것들을 보면서 그냥 배도 좀 채워주면서 영양가도 있으면서 맛도 괜찮은 것들로 맘에 내키는대로 골라 보았다. 고른 것은 당근, 토마토, 포도이다.

4일간 이것으로 점심을 먹었다. 당근 2-3개, 토마토 3개, 포도 작은 것으로 한 송이 정도.. 세가지 모두 조금씩 차이는 나지만 200-300그람 사이에서 사게 되었다.

오늘 내가 먹고 있는 것들의 영양소와 효능에 대해서 잠시 인터넷을 뒤져보았다. 읽으면서 아주 흡족했다. 세가지 모두 멋진 음식이었다.

일을 하다보면 나중에 좀 허기지기도 하지만 집에 가서 저녁을 먹는 재미도 있고.. 하여간 점심식사로 저렴하면서도 건강식 좋다. 계속 먹다보면 살도 좀 빠지겠지… 저녁때 너무 배고프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토마토의 양을 좀 늘려야 할까? 생각중이다.

Advertisement

Go to Smartblog Theme Options -> Ad Management to enter your ad code (300x250)

No comments yet.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