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아라를 데리고 오는데, 오늘 아라가 선생님한테 작은 수첩과 연필, 지우개 등을 선물로 받아왔다.
아라왈 : 이제 글자배워서 재원이 한테 편지써야지. 재원아 나를 사랑해줘. 나도 너를 사랑하니까.
내가 : 아라야, 재원이가 사랑안해줘도 아빠가 사랑해 줄께. 재원이 보다 아빠가 더 좋잖아.
아라왈 : 유치원 안갈때는 아빠랑, 엄마랑 좋았지만.. 이제 유치원 가니까 어린이들이 더 좋아.
유치원에서 아라를 데리고 오는데, 오늘 아라가 선생님한테 작은 수첩과 연필, 지우개 등을 선물로 받아왔다.
아라왈 : 이제 글자배워서 재원이 한테 편지써야지. 재원아 나를 사랑해줘. 나도 너를 사랑하니까.
내가 : 아라야, 재원이가 사랑안해줘도 아빠가 사랑해 줄께. 재원이 보다 아빠가 더 좋잖아.
아라왈 : 유치원 안갈때는 아빠랑, 엄마랑 좋았지만.. 이제 유치원 가니까 어린이들이 더 좋아.
역시 아라다운 대답이네요..
우리이쁜 아라
성은아.. 새해에도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아라에게 주님의 축복이 늘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