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혹은 격주로 자녀들을 위해서 영화를 한편씩 보여주고자 영화를 잠시 검색해보았다. 아이들을 위한 영화 정보를 찾기가 어려워 이렇게 앞으로 내 블로그에다가 정보들을 모아보고자 한다.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이 영화도 어린이들이 보고 꿈과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을 키우기에 좋은 영화가 아닐까? 싶다.
네이버 영화정보에 나온 소개
산 넘고, 바다 건너서 얼마나 더 가야… (서울이 보이냐)
1970년대 전라남도 신안군의 신도 지역. 이곳에 부임한 신출내기 여교사 은영은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두루 맛본다. 서울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면서 다시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지는데…

보고나니 아이들이 좋아할 영화는 아니다.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