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검시청은 이란에서 상반기 동안 교통사고로 죽은 사망자 수가 15,433명 이라고 발표했다. 이란은 새해의 시작이 3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이 수치는 작년 같은 기간보다 6.3% 증가한 것이다. 또한 사망자 수중에 18%는 여성이다.
테헤란은 호라산 주와 파르스 주와 함께 교통사고 사망률에서 최고치를 나타내고 있고, 일람 주 등이 사망자 수가 가장 적었다.
작년 한해 동안 교통사고 사망자는 26,000명이 넘었으며 이 숫자는 26분 마다 한 사람이 사망하는 수치였다.
이란이 이와 같이 교통사고 사망자가 많은 것은 부주의한 운전 뿐만 아니라 사고가 났을 때 처치 인력부족, 통신기기 미비, 적당한 응급센터가 부족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