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빈, 2개 산업단지 건설

가즈빈 산업자원부 의장 모함마드 버게르 어거 알리허니는 민간투자로 가즈빈에 2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베렐리연”단지가 보인-자흐러시의 200헥타르 부지에 세워질 예정이다. 비금속광물 산업이 이곳에서 시작될 것이고 60여개의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 단지를 위해서 물, 가스, 전기 등이 이 단지에 공급될 것이며 이 공사가 현재 진행중이다.

또 다른 단지는 이란 최대 자동차 생산업체인 이란코드로에 의해 터케스탄시에 조성될 예정이다. 1000 헥타르의 부지에 세워질 이 단지에는 200개 업체가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준비작업이 마무리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 Description of Selecte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