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아흐마디 네자드와 파키스탄 대통령 페르베즈 무샤라프는 지난 토요일 저녁 통화에서 양국과 연결되어 인도에까지 이르는 가스관 건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구두 합의를 이루었다.
이 전화통화에서 양국 수뇌는 양국간의 상호협력을 더욱 증대시킬 것에 대해서 합의하였고 특히 파키스탄 대통령은 이란의 핵기술 소유 권리를 인정하였다.
또한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서 파키스탄 대통령은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언급했다. 그 이유는 파키스탄 자체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