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작년도 6천만불 신발 수출

[테헤란=이란투데이] 이란이 작년도(2005.3.20-2006.3.20)에 6천말불어치의 신발을 수출하였다. 이는 국제시장의 치열한 경쟁을 감안할 때 상당한 양이다.


산업부차관 골너즈 나스롤라히는 5월 8일 ILNA와의 인터뷰에서 이를 밝히며 이란에는 520개의 신발생산업체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란 신발생산업은 중국에서 들어오는 값싼 제품때문에 상당히 위협을 받고 있다고 그녀는 지적하며 중국산 신발의 경우는 품질면에서 고급만을 수입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가 국내산업육성 차원에서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신이 산업부 차관인데 정부가 이렇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좀 이상하다. 자신이 추진해야 하는 일 아닌가?
출처 : Economic news in brief (May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