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초의 태양열 발전소를 내년 3월 오픈하게 된다.
이란 에너지부는 2007년 3월쯤 최초의 태양열 발전소가 쉬라즈에서 오픈될 것이라고 5월 21일 밝혔다.
에너지부는 한 민간부문과의 계약을 맺어 350메가와트의 태양열 발전소 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 쉬라즈에 이어 가까운 시일내에 사막도시 야즈드에도 같은 종류의 발전시설을 설립할 예정이다.
이란은 제4차 경제개발계획(2005-2010) 기간 동안에 자연에너지를 통한 전력생산을 500메가와트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에너지부 관계자 Kahrobaian이 밝혔다.
현재 이란은 풍력으로부터 40메가와트의 전력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