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남부 최대도시 바스라에 자유무역지대가 설립되었다. 이 자유지대는 양국간 및 이라크의 국제무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지난 일요일(9/3) 공식적으로 오픈되었다.
특히 바스라와 접하고 있는 이란의 코람샤흐르와 아바단도 역시 현재 자유무역지대로 정해져 있고 개발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확한 무역수치는 말하기 어렵지만 양국은 최고의 무역동역자가 될 것으로 믿겨진다.
이란은 새로운 자유무역지대에 창고를 설립하여 운송경비를 줄일 생각이다. 또한 이란은 양국의 자유무역지대를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할 계획이다.
이란-이라크 양국간의 무역규모는 30억 달러 정도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