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 바시즈 2500개 대대로 재편성

[테헤란=이란투데이] 이란 보수세력의 막강한 지지그룹중의 하나인 바시즈 총사령관이 바시즈는 1천200만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2500개의 부대로 재편성되었다고 밝혔다.


바시즈 총사령관 마지드 미르아흐마디는 이들 바시즈는 무기를 지급받고 수많은 전쟁게임에 참여하였다고 말하였다.
대략 3천6백억 리얄이 바시즈 예산으로 잡혔는데 이는 정부나 의회가 바시즈가 적들과의 심리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인식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동안 150만명의 바시즈들이 1980-88년 사이에 열린 이란-이라크전 전투 현장에 보내져서 전쟁에 대해 교육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