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의회연구센터소장은 이번주 안에 이란의 공식시간을 변경할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둘 것인지?를 검토하는 공동회의를 소집할 것이라고 일간지 “이란”이 4월 3일 보도했다.
이란은 매년 노우루즈(3월 21일)때 섬머타임을 적용해 왔으나 아흐마디 네저드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 2006년부터는 섬머타임을 하지 않고 그대로 시간을 사용해 왔다. 이렇게 시간을 고정한 이후에 여러 논란들이 있었기에 대통령은 의회와 정부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연구한 후에 결정하기로 지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