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 여성전용 휴식과 여가공간인 어머니공원 2곳이 올해 안에 개장을 목표로 지어지고 있다.
이슬람 국가인 이란에서 여성들은 몸을 가리고 머리를 가리는 복장을 해야하므로 자유롭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기가 쉽지 않다. 이슬람식 복장으로 조깅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여성들의 에로사항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이란정부는 최근에 여성들을 위한 전용공간을 만들고 있다.
테헤란에 올해 안으로 2곳이 개장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초를 목표로 한 곳이 준비중에 있다.
이런 여성전용 공원 안에는 실내수영장, 자전거 트랙, 산책코스,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터, 인공호수, 꽃전시장, 다용도 목적의 실내체육관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