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 지진박물관이 설립될 예정이다.
지난 일요일 테헤란시의회 공개세션에서 테헤란 위기관리조직의 최고책임자가 테헤란 제2구역내에 지진박물관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영문 일간지 Iran이 7월 11일 보도했다.
참란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고프테구 공원내에 이 박물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테헤란 위기관리조직의 책임자 마지아르 호세이니(Maziar Hosseini)는 이란 시민들에게 지진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보다 잘 지진에 대비케 하기 위해서 만들게 되었다고 그 취지에 대해서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