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이란투데이] 이란 대통령 아흐마디 네저드는 지난 토요일 국제 관광 기회에 대한 한 컨퍼런스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이란으로 초대하였다.
그는 “한 외국인이 만약 이란의 한 동네를 방문하게 된다면 이란의 나머지 모든 동네들을 보게 될 것이다”라면서 이란의 관광자원에 대해 자신있게 말했다.
“이란의 구석 구석을 살펴본 한 사람으로서 이란을 둘러보는 것은 수개월 혹은 수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을 관광객들에게 말해주어야 한다. 우리 나라의 모든 촌락들은 문화적 그리고 역사적 배경을 풍성하게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하였다.
UNWTO (유엔세계여행조직: UN World Tourism Organization)에 따르면 이란은 관광 매력 측면에서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국가이다. 하지만 이란을 비롯한 이슬람 국가들은 전체 세계관광자원의 0.01퍼센트만 점유하고 있을 뿐이다.
이란 당국은 이란광관산업 발전의 최대 문제들중의 하나로 적당한 숙박시설의 부족을 들고 있다. 이란은 Vision 2025라는 기치아래 2025년까지 2천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로 관광산업 육성에 힘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