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CNG 주유소 건설 활발

이란에서 휘발유 배급제가 실시되고 또 앞으로 생산되는 차량은 모두 휘발유와 가스 이중연료방식으로 생산됨에 따라 CNG 충전소가 더 확충되어야만 한다. 현재 CNG 주유소는 수요에 비해서 턱없이 적어서 CNG 주유소 앞에 길게 늘어선 차량의 행렬은 쉽게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어프텁뉴스는 CNG 주유소 현황과 관련한 통계를 10월 14일 보도하였다.


현재 이란 전국적으로 CNG 주유소가 252곳으로 109개의 도시에 만들어져 있다. 이 중에 180군데는 CNG만을 공급하며 59군데는 휘발유화 CNG 둘 다 함께 공급하는 주유소이다. 한편 13군데의 CNG 주유소가 사기업이 운영하는 곳이다.

현재 748개의 CNG 주유소가 전국적으로 건설중에 있는데, 그 중에 261군데는 CNG만을 공급하고 329군데는 휘발유와 CNG 를 함께 공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8개의 CNG 주유소가 사기업이 건설중이며 130개의 CNG 주유소를 국방부가 걸설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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