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방영된 대장금 인기 덕분에 이영애씨가 엄청난 사랑을 받으면서 이란은 지금, 한국 여배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듯하다.
인터넷을 통해 이영애씨 사진을 다운받고, 핸드폰에 사진을 가지고 다니면서 행복해하는 이란 남자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이번 주 이란의 “러헤 젠데기” 잡지에는 한국 여배우 관련 기사가 두 건이나 기재되었다.
하나는, 이란에서 방영되고 있는 대장금에서 이영애씨 역할의 성우에 대한 내용인데, 이영애씨의 사진과 함께 이란 성우의 프로필과 성우활동에 대해 다루었다.
“송혜교씨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있는 배우 중 한 사람이다…”라는 표현으로 시작하여 송혜교씨가 언제부터 배우 생활을 시작했으며, 어떤 작품에 출현했으며…등에 관한 것과 특히, 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풀 하우스”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현재 이란에는 드라마 대장금과 최근 새로 시작된 해신이 방영되고 있다.
( 드라마 풀 하우스의 한 장면과 가수겸 탈랜트 비씨의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