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션(Kashan)에 꽃증류(Golaabgiri) 박물관 세워져

이란의 중부도시 커션에 골업기리(꽃증류수를 짜는 일) 박물관이 세워진다.

이란에서 최초로 꽃증류수 박물관이 꽃과 꽃증류수의 도시인 커션(Kashan)에 건설된다. 커션 관할에 속하는 감싸르의 지방관료 하디 아크바리는 올해 3천만원을 들여 꽃증류에 사용되는 기계들을 모아 박물관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꽃 증류에 사용되는 기구들 가운데는 5,000년전부터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는 기구들도 있어서 관심자들에게는 흥미로운 박물관이 될 것이다.
원문 : 페르시아어 일간지 이란 11월 1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