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두번째 최신식 잠수함 개발에 성공했다.
해군의 날을 맞이하여 11월 28일 반다르압바스에서 이 잠수함이 첫 잠수를 시작했다.
이 잠수함은 지난 2006년 3월에 개발에 성공한 가디르 잠수함의 모든 성능에 더하여 최신식 전자장치 및 군사장비를 탑재하고 있다고 이란의 일간지들이 밝혔다. 이 잠수함의 개발에는 이란의 대학들과 군관계자들이 참여하였고 총 10년간의 개발과정을 거쳤다고 전한다.
http://www.iran-newspaper.com/1386/860908/html/politic1.htm#s78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