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민간항공기구 부위원장인 알리레자 만자리는 이란과 중국간의 직항 항공편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1일 그는 이란 ISNA통신에 최그 베이징 방문에서 중국미가항공기구와의 미팅에서 이와같은 협정에 조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테헤란과 베이징 간에는 주 2회의 항공편이 있는데, 조만간에 이를 주 5편으로 늘리는 것에 양국 민간항공기구는 합의했다.
한편 테헤란-상하이 구간을 이란항공과 중국의 항공사가 함께 주 7회 운항하는 것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그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