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어린이들은 테헤란 국제 그림 비엔날레로

[테헤란=이란투데이] 제5회 테헤란 어린이 국제 그림 비엔날레가 “나의 장난감”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어린이 지능개발 연구소(Institute for the Intellectual Development of Children and Young Adults:IIDCYA) 홍보과는 3세에서부터 12세까지의 전세계 어린이들을 이 비엔날레로 초대하였다. 비엔날레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어린이는 오늘 2월 19일까지 그림을 비엔날레 사무소로 제출해야 한다.


출품하는 그림작품은 반드시 장난감이라는 주제와 관련이 있어야 하며 출품된 작품의 심사는 어린이의 년령대별로3세-6세, 7세-9세, 10세-12세 세 그룹으로 나눠서 심사가 이뤄진다.

이 비엔날레는 이란력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