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월 3일) 이슬람회의기구(OIC) 회원국 외무장관 특별회담이 사우디아라비아 젯다에서 열린다.
이슬람회의기구 이란대사인 모스타파 부루제르디는 이란국영통신 IRNA에 “이 회담은 시오니스트 정권이 가자지구에서 저지르고 이는 범죄를 멈추기 위해 이슬람국가들이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란의 제안으로 열리게 된 것이다”라고 알려왔다고 이란 영자지 이란데일리가 2월 2일 보도하였다.
이란 대통령 아흐마디네자드는 몇몇 이슬람국가 정상들에게 전화를 걸어 OIC긴급회동에 대해서 필요성을 피력하였었으며 이란 외무장관 마누체흐르 모타기는 OIC 사무총장 에크멜엣딘 이흐산오글루에게 지난주 초에 긴급회동을 제안하였었다.
모타키는 OIC 사무총장에게 보낸 메세지에 이스라엘 군대가 가자지구 시민들에게 지상, 공중 공격을 계속하고 있고 가자지구로 들어가는 출입구를 막고 있어서 의약품, 연료, 식량들이 지구내에 공급되지 않고 있어서 150만명의 인명재난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