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연료효율 띄어난 엔진개발

이란이 연료효율성이 뛰어난 자동차 엔진을 개발했다.

중동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인 이란의 이란코드로가 100km당 5.4리터의 휘발유를 소비하는 엔진을 개발하였다고 프레스TV가 2월 5일 보도했다.


이란코드로는 이 엔진을 년간 5만대 생산하여 이란에서 만드는 자동차 푸조(Peugeot) 206, 푸조 405, 푸조 페르시아 그리고 이란 자체 제작 모델인 싸만드(Samand)에 장착할 예정이다.

이란은 휘발유 소비를 억제하기 위해서 이와같은 엔진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아울러 작년에 발효되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제도에 의해 이란에서 생산되는 모든 개인 승용차는 휘발유와 가스 둘 다 연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