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항공의 서울-테헤란 직항노선이 2월중으로 운항중단될 예정이었으나 변함없이 운항하기로 결정되었다.
여행신문은 2월 18일 이란항공측의 발표를 인용해 이란항공은 지난 14일 “본사의 중국시장 강화 계획에 따라 당초 한국에 투입됐던 주1회 운항편을 잠정 중단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운항을 지속하기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다.
한편, 운항지속을 기념해 특가요금이 마련되었다. 3개월 유효 일반석 왕복요금은 95만원이며, 2명 이상 동시출발할 경우에는 90만원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