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거주 이란인들의 반정부 시위 현장

[하노버=이란투데이] 전세계에 흩어져 사는 디아스포라 이란인들도 현재 이란 국내에서 계속되고 있는 반정부 시위에 동참하고 있다.
이란투데이 독일통신원 조보라 기자가 6월 23일-24일 양일간 하노버에서 계속되고 있는 이란인들의 시위 현장을 취재하고 사진을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