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기차탈선 사고 7명 사망

23일(현지시간) 이란 동북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 마쉬하드에서 수도 테헤란으로 출발하는 기차가 탈선해 7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 조사를 마친 전문가들은 기차의 브레이크가 고장이나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탈선한 기차의 모습. (사진제공=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