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n Information Network Blog

멜리은행 런던지점 영국정부 대항 고소

이란 멜리은행의 런던지점은 영국 재무부의 제재조치에 대항하여 런던 법원과 유럽연합 법원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재무부는 최근 유럽연합이 이란 제재를 강화한다는 방침에 따라서 이란 최대은행인 멜리은행의 런던지점에 대해서도 제재를 내리기로 결정하였고 6월 24일 제재조치를 발효시켰다고 BBC 페르시아판이 6월 25일 보도하였다.

한국-아랍 특별 기획

한국에 부는 이슬람 과 중동 열풍을 짐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만들어 진다고 한다…
이란과 관련해서 페르시아 특별전을 한다고 하더니…
한국-아랍 소사이어티가 생긴다더니…
여러

이란-아르메니아 아라스 수력발전소 건설 MOU 체결

이란 에너지 차관과 아르메니아 에너지 장관은 아라스 강에 수력발전소 건립 관련하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아르메니아 주재 이란대사관(라술 자르갸르)은 이란의 에너지 차관 라술 자르갸르씨와 아르메니아의 에너지 장관 아르멘 모브시시얀(Armen Movsisyan)이 아르메니아 수도 예레반(Yerevan)에서 아라스강에 수력발전소를 건립하는 데에 서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공무원 관광진흥카드 지급

이란의 모든 공무원들은 올해 관광지원금은 물론 호텔비를 20-60%까지 깍아주는 국민관광카드”سفر كارت ملى”를 지급받게 된다고 페르시아어 일간지 [이란]이 6월 26일 보도하였다. 이란 정부의 모든 기관은 소속 공무원들의 복지를 위해 관광지원금을 마련할 것을 법으로 정해 놓았다. 기관에 따라서 관광지원금의 액수는 차이가 나지만 100만리얄에서 500만리얄 사이로 지급하게 되며 지급방식은 현금이 아니라 국민관광카드에 적립시켜주는 방식이다.

휘발유 배급 제한 풀렸다

이란의 휘발유 배급제가 이제 자유롭게 풀렸다. 휘발유 배급제가 실시된 이후 개인 차량은 1달에 120리터씩 공급받을 수 있었으며 가격은 리터당 1,000리얄이었다. 하지만 120리터를 다 사용하면 더이상 휘발유를 넣을 수 없었었다. 그런데 이 제한이 풀렸다. 배급량을 모두 다 쓰면 정부보조금이 들어가지 않은 국제휘발유가로 휘발유를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자유 휘발유의 가격은 리터당 4,000리얄이다.

받기 힘들어진 학생비자..

에스파한에서 예전에는 방문비자나 관광비자를 받고 3개월 이상..공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이민법이 적용되면서 그렇게 하는 방법은 이제 불가능하게 되었다.
반드시 3개월 이상

Iran Telecom 2008, 11월 22일-25일

이란 최고의 IT 박람회이자 중동에서 가장 알아주는 박람회중의 하나인 Iran Telecom 2008이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테헤란 국제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이 박람회는 매년 열리는 것으로 작년에는 MTN의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18개국에서 160개 회사가 참여하였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Alcatel-Lucent, Ericsson, Danialkia, MCI, MTN Irancell, Panasonic, Philips, Sagem, Samsung, Sony Ericsson, TCI, Telefonika 등이었다.

촛불문화제 기사를 읽으며..

요즘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인해 한국이 조용할 날이 없다..
오늘은 인터넷 신문으로 촛불문화제 글을 접하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다.
1995년 삼풍사건과 미군 장갑차에 죽어간 안타까…

이란, 아랍국가 ATM 네트웍 연결

이란과 몇몇 아랍국가의 ATM(Automated Teller Machine)네트웍이 서로 연결되어 이란과 이들 아랍국가에서 고객들은 자신의 현금카드로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되었다. 멜리은행 대외관계부는 쉐탑(Shetab:Interbank Information Transfer Network)이라는 시스템을 통하여 이란의 은행들이 발급한 모든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에서 돈을 인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중국 Changan 자동차회사, 이란에서 소형차 생산 및 판매 예정

포드(Ford) 자동차사의 중국 파트너인 Chongqing Changan 자동차사는 자사의 해외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내년부터 이란에서 소형자동차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지난 금요일 밝혔다. 중국 Changan 자동차사는 자체에서 개발한 소형 자동차 모델인 Benni 를, 이란 국내 자동차 시장을 겨냥하여, 2009년 전반기부터 테헤란 근교에 위치한 공장에서 생산하여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