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2일 저녁 이란에 한국의 밤이 찾아왔다. 국악원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서 주최한 이 행사는 이란인에게 잊지 못할 밤을 선사했다. 다양한 한국음식을 전시하고 또 시식할수 있는 코너는 이란인들을 설레게 했다. 종영된 대장금의 인기를 보여주듯 사람들은 고민하지 않고 선듯 한국음식을 맛보았고 처음 맛본 한국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Iran Information Network Blog
이란, 어린이 성폭행범 사형언도
이란에서 어린이를 성폭행한 중년 남자가 어제(4월 30일) 처형되었다. BBC 페르시아 뉴스는 이란국영TV의 보도를 인용해 이를 보도하면서 41세의 “비잔”이라는 남성은 2년전에 10명의 남자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4월 30일 에스파한에서 사형에 처해졌다고 보도했다. 비잔의 처형으로 2009년 지금까지 이란에서 사형된 총 사형수는 74명에 이른다. 프랑스 통신에 의하면 2008년 이란에서 사형된 사형수는 246명이다. 이란에서는 살인, 성폭행, 무기를 든 [...]
왜 아흐마디네저드는 강경발언을 할까?
연일 이란 대통령 아흐마디제너드의 말이 각 신문의 국제면을 장식하고 있다.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취임 이후 계속된 이스라엘과 미국을 향한 독설은 늘 세계적인 이슈를 만들었다…
이스파한 주간 시작
오늘은 이스파한의 날이다.
이란달력으로 2월3일 서양력으로 4월23일이다.
오늘을 이스파한의 날로 정한 이유는 이스파한이 낳은 시아파 신학의 거장 쉐이크 바허이의 탄신일 이기 때문이
이란 국군의 날
오늘 이란력 1월 29일은 이란의 국군의 날이다..
이란의 모든 방송이 국군의 날 기념 행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오늘 폐쇄하는 길들을 안내했다…
오늘 그 동네는 피해서 다녀야 겠다..
 …
한류 열풍 2
한류 열풍(??)이라고 하기는 뭐 하지만…^^;;
한국의 관심 증대가 내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작년 가을 부터 한 외국어 학원에서 한국어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
한국에 대한 관심 증대..
대장금 이후 피부로 느끼던 한국에 대한 관심 증대가 더 커진것 같다..
물론 외적으로 보이는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넘어서 다양한 컨텐츠로 발전해 가고 있다..
이미 도로에는
아흐마디네저드 방문…
어제 대통령 아흐마드네저드가 대통령에 당선 된 후에 두번째로 에스파한을 찾았다..
대통령 선거를 2달 남겨 놓고 에스파한을 온 이유가 궁금했다..
에스파한 친구들에게 물어본 결과 그
썸머 타임제 다시 적용
작년 가을 끝났던 썸머 타임제가 다시 적용되었다…
3월 22일 시작된 재개된 썸머타임제 로 한 시간을 잃어버린 느낌이랄까…
내 블로그 밑에 있는 시계보다 한시간 빠르다…그러니까 지금 …
하타미 사퇴…
올 6월에 이란 대통령 선거가 있다..
4년 전 무명의 아흐마드네저드가 혜성처럼 등장해서 이란과 전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란 사람들도 그가 누구인지 잘 몰랐고..세계의 모든 사람들도 그